[롤챔스 승강전] bbq올리버스 VS CJ엔투스, 에버8위너스 VS 콩두몬스터…살아 남을 팀은?

  • 스포츠
  • 게임

[롤챔스 승강전] bbq올리버스 VS CJ엔투스, 에버8위너스 VS 콩두몬스터…살아 남을 팀은?

  • 승인 2017-09-06 15:45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2018 롤챔스(LCK=LOL Champions Korea) 스프링 시즌 진출 팀을 가리기 위한 승강전 대진이 6일 결정되면서 게임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날 한국e스포츠 협회에 따르면 오는 12일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의 승강전의 대진표가 정해졌다.

우선 롤챔스 승강전을 치르는 팀은 네 팀으로 bbq 올리버스, 에버 8 위너스, CJ 엔투스, 콩두 몬스터가 그 대상이다.

bbq와 에버8의 경우는 롤챔스 섬머 시즌에서 최하위인 9·10위를 각각 기록했고, CJ와 콩두는 롤챔스 하위 리그인 롤 챌린저스 리그에서 1·2위를 기록해 승강전에 참여하게 됐다.

대진은 롤챔스 9위를 기록한 bbq 올리버스가 CJ 엔투스를 지목해 두 팀이 승강전 1차전에서 맞붙는다. 이에 에버 8 위너스는 콩두 몬스터와 2차전을 치르게 됐다.

승강전 1·2차전은 3판2선승제로 진행되며 승차전과 최종전은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1차전 결과에 따라 승자전과 패자전을 치르게 된다. 여기서 승자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롤챔스 승격에 성공한다.

패자전에서 승리 팀과 승자전에서 패한 팀은 최종전을 통해 남은 한 장의 롤챔스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즉 승강전에서 2승 팀과 2승1패 팀이 롤챔스 티켓을 따낼 수 있다.

CJ 엔투스와 콩두 몬스터의 롤챔스 복귀전이 될지 bbq 올리버스와 에버 8 위너스의 롤챔스 방어전이 될지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승강전 1차전, 2차전, 패자전은 오는 12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강남 넥슨 아레나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조훈희 기자

승강전 참여팀 로스터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KesPA'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 탈출 장기화… 포획 원칙에 폐사 가능성 열고 수색 확대
  2.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3. 세종시의원 20석 주인은 어디로… 경쟁구도 속속 윤곽
  4. 한국늑대 종복원 18년 노력의 결실 '늑구'… 토종의 명맥 잇기도 '위태'
  5. KINS, 입체적인 안전점검 체계로 원전 사고 예방… 생활 주변 방사선 안전도
  1. 잊힌 '서울대 10개 만들기'…"부족한 지역 거점국립대 교원 확보부터 절실"
  2. 월평정수장 용출 4곳 중 3곳서 하루 87톤 흘러 …"시설 내 여러 배관 검사부터"조언
  3.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4. 대덕특구 '글로벌 과학기술혁신 허브'로… 특구 5개년 육성계획 확정
  5.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헤드라인 뉴스


계룡시 모 고교서 3학년 학생이 교사 피습

계룡시 모 고교서 3학년 학생이 교사 피습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등교 직후 학생들이 교실에 머무는 시간대에 교내에서 벌어진 사고로 교육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논산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44분경 계룡시 소재 모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이 학교 3학년인 A 군이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 당시 경찰의 119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등과 목 부위를 다친 B 교사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다행히 B 교사는..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 14일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결론내자"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 14일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결론내자"

4월 14일 열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처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별법 없이는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 안정적인 이전이 어려운 만큼, '밤샘 논의'를 통해서라도 결론을 내자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황운하(비례)·무소속 김종민 의원(세종시갑)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14일 국토위 법안소위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을 최우선 안건으로 상정하고 밤샘 논의를 통해서라도 통과시키자"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시을)·이정문(천안시병) 의원..

꼭두새벽에 `쾅` 폭발음에 전쟁이라도 난 줄, 청주 봉명동 폭발사고 처참한 현장
꼭두새벽에 '쾅' 폭발음에 전쟁이라도 난 줄, 청주 봉명동 폭발사고 처참한 현장

13일 오전 4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일원에서 LP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아파트와 상가 유리창과 차량이 파손됐다. 새벽 시간이라 대부분 잠을 자고 있던 주민들은 폭발음에 놀라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폭발로 인한 파편으로 인근 주택과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고 주민 15명이 부상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민들은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다. 어디부터 수습해야 할지 막막하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기도 했다. 처참했던 사고 당시 현장 화면을 영상에 담았다.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 영상:독자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