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띠 운세] 11월 둘째주 주간운세 (2018년11월5일~11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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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 운세] 11월 둘째주 주간운세 (2018년11월5일~11월11일)

  • 승인 2018-11-04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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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 운세] 11월 둘째주 주간운세 (2018년11월5일~11월11일)

11월5일 월요일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11월6일 화요일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이니 인정 사정 보지말고 앞 뒤 재지 말고 잡아야 함이라.

11월7일 수요일

전쟁에 있어 전세가 나에게 기울게 되매 상대편 병졸들이 항복을 해오므로 관용을 베풀어 죽이지 안고 예우해 주는 격이라. 나의 막강한 힘을 인정하고 투항해 오는 사람에게는 관용을 베풀어야 이길 수 있을 것이라.

11월8일 목요일

바짝 마르고 체구가 왜소한 사람이 씨름판에서 일등을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므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박장대소 하는 격이라. 정도에 맞는 큰소리를 쳐야 인정을 하는 것이므로 나의 실력을 갖춘 후 큰소리를 치라.

11월9일 금요일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11월10일 토요일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11월11일 일요일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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