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운세] 11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8년11월19일~11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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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운세] 11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8년11월19일~11월25일)

  • 승인 2018-11-18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7말


[말띠 운세] 11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8년11월19일~11월25일)

11월19일 월요일

인생이 아무 탈없이 무사하고 고요하면, 안온하여 좋은 삶을 누리는 격이라. 크게 나쁜 일은 없을 것이요, 백사가 여의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게 되리니 아무 근심 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11월20일 화요일

이제까지 어렵게 살림을 꾸려 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주위의 원조를 받아 발전 일로에 있는 격이라. 내가 노력하였던 일들은 결실을 보게 되고,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게 되어 기쁨과 만족을 함께 맛보게 되리라.

11월21일 수요일

은행에서 금융사고가 발생하여 재빨리 수습해 보고자 내부에서 감사를 실시하는 격이라. 출혈이 적을 때 방비를 할 수 있어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하여야 할 것인바 또다시 같은 과오를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이라.

11월22일 목요일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11월23일 금요일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11월24일 토요일

아주 못살았던 세월 속에서는 곧 나라의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산업이 현대에 와서는 공해산업으로 기피하는 격이라. 한 때는 존경받던 인물이 지탄의 대상일 수 있으니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럽지 않아야 하리라.

11월25일 일요일

25년 정도된 아파트에 금이 가고 창틀이 휘고, 누수현상이 있어 붕괴조짐이 보이는 격이라. 만사 불여튼튼이라 다시 한번 재무구조와 안전 점검을 해본 연후에 다음 일을 추진하면 절대 긴급 사태는 없으리라.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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