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띠 운세] 11월 마지막주 주간운세 (2018년11월26일~12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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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운세] 11월 마지막주 주간운세 (2018년11월26일~12월2일)

  • 승인 2018-11-25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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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운세] 11월 마지막주 주간운세 (2018년11월26일~12월2일)

11월26일 월요일

민주주의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에서 남녀의 차별이 전혀 없이 동등하게 권리가 주어지는 격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인바 서로 빨리 협의함이 좋을 것이라.

11월27일 화요일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11월28일 수요일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11월29일 목요일

어려운 일에 처해있는 사람이 친구들에게 구원을 요청하러 다니다 여러 곳에서 낭패를 보는 격이라. 현재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서 일어난 일이니 이해하고 참아야 하리라.

11월30일 금요일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 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12월1일 토요일

모험가가 밀림지대를 탐험함에 있어 한번은 맹수와 사투를 벌이고, 또 한번은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격이라. 왜 이 일을 시작했던가 하고 후회하는 일도 있을 것이나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되리라.

12월2일 일요일

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나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내 집안으로 불쑥 들어온 격이라. 생각지 않던 불청객의 내방을 받을 운으로 나의 비밀이 드러나고 나의 프라이버시가 손상 당하게 될 것이니 조심함이 좋으리라.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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