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대전충남본부 자문교수 신규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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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대전충남본부 자문교수 신규위촉

충남대 김형준, 공주대 박순찬 교수

  • 승인 2019-04-03 15:14
  • 원영미 기자원영미 기자
[사진] 자문교수 위촉식(4.3)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오영주)는 2019년 자문교수로 충남대 경영학부 김형준 교수와 공주대 국제통상학과 박순찬 교수 2명을 신규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1년으로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다. 신규 위촉되면 통상 3년간 자문교수로 활동하게 된다.

올해 대전·충남본부 자문교수는 2명 외에도 남기곤 교수(한밭대 경제학과), 김홍기 교수(한남대 경제학과), 조항정 교수(KAIST 기술경영학부) 등 3명을 재위촉해 모두 5명이다.

자문교수제는 지난 2004년에 도입되었으며, 조사연구 업무와 지역경제 현안사항 등에 대해 학계와 전문가적 식견을 교환함으로써 대전·충남본부가 지역사회 싱크탱크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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