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함께하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 정치/행정
  • 대전

연말까지 함께하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오는 23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

  • 승인 2019-11-22 15:09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noname01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야심차게 선보인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이 새로운 감성과 뉴트로를 가미해 연말까지 연장 추진한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은 오는 23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되며,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특별행사를 포함해 모두 7회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겨울 뉴트로'(새롭다는 의미의 뉴(New)와 복고를 뜻하는 (Retro)의 합성어)를 주제로 겨울에 즐기는 멋과 맛을 찾는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이디엠(EDM) 댄스파티와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 플리마켓, 경관조명이 함께 어우러져 겨울감성과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며, 청년과 중·장년층이 함께 세대 공감을 할 수 있는 행사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11월 뉴트로 감성충만, 12월 겨울 감성충만 콜라보공연, 크리스마스 이디엠(EDM)파티 등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겨울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중앙시장, 으능정이, 대흥동 상인회 참여, 특히 중앙시장 앞에서 진행되는 0시포차 음식매대에 시장상인들이 참여하도록 해, 중앙시장이 야간 연장영업을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경관조명과 더불어 루미나리에, 스노우 효과 등을 설치해 겨울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겨울 뉴트로 축제로 추진해 대전방문의 해 즐기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3.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4.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5.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1.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2.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3.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4. [춘하추동] 눈부신 가을 하늘의 역설, 청명함과 자외선 사이
  5. 맥도날드 세종 DT점, 11월 13일 오픈… 지역민 70명 채용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