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윤선진 간호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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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윤선진 간호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승인 2019-12-05 15:37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감염관리실_윤선진_간호사
충남대병원 감염관리실 윤선진 간호사
충남대병원 감염관리실 윤선진<사진> 간호사가 5일 열린 '2019년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신종 및 생물테러감염병 의료대응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신종감염병 및 생물테러 대응 업무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한다.

윤선진 간호사는 감염관리 전문간호사로 2008년부터 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며 2015년 메르스 유행 당시 일선에서 앞장서서 감염관리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2016년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업무를 담당해 신종감염병 대비대응 지침 개정 등 원내외 신종감염병 발생 대비대응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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