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한방병원, 환자위안행사 '사랑으로 하나 되는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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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한방병원, 환자위안행사 '사랑으로 하나 되는 밤' 개최

  • 승인 2019-12-22 09:08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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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둔산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일)은 20일 병원 로비에서 환자들을 위한 연말 행사인 '사랑으로 하나 되는 밤' 행사를 진행했다.

대전대 둔산한방병원은 2004년 개원 이래로 매년 환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교직원의 화합을 도모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매년 송년의 밤 행사를 해오고 있다.

식전행사로 간호부의 주최로 진행된 '사랑·나눔 바자회'는 기부 물품 및 먹거리 판매를 통한 기부금을 모금했다.

본식인 '사랑으로 하나 되는 밤'에는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서암센터 조종관 교수의 악기 연주, 웃음 치료특강(GO스마일연구소 고아라 대표)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영일 병원장은 "환자분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한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환자, 보호자는 물론 직원들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병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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