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6월16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6월16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6-1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6월16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관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지켜보라. 연인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솔로는 호감 가는 이성을 만날 기회이다.

[JOB]

어느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금의 부족과 돈의 분실을 조심하라. 엉뚱한 곳에 지출되는 돈을 조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시간이 걸려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거나 해당 분야의 깊이 있는 정보가 필요해진다.

[MONEY]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앞으로 함께 무엇을 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것도 좋다.

[JOB]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되고 주변과 파트너십을 발휘할수록 성장하는 기회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MONEY]

이익을 위한 양단간의 선택을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택함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두 사람의 감정도 더욱 친밀해지게 될 것이다.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 된다.

[MONEY]

내가 어쩔 수 없었던 금전적 지출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지금은 성과보다 자신의 재능에 확신을 갖고 자신의 영역을 늘려야 할 때이다.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휘한다.

[MONEY]

감정적 지출도 어느 정도 생길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즐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음을 위로해주기는커녕 오히려 불안하게 만든다. 자신의 고민을 연인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낫다.

[JOB]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그동안 직장에서 답답한 상황으로 힘들었다면 이 시기에 상황이 나아지게 된다.

[MONEY]

절제 없이 쓰는 돈은 월말에 나를 숨 막히게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랑이 지나치면 집착이다. 어쩜 잠복되었던 문제가 이제야 겉으로 드러나게 된 걸 수도 있다.

[JOB]

일에서의 인간관계는 적당한 선이 필요. 일방적 리드로 진행하는 일은 동상이몽의 결과가 올수 있으니 주의할 것.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깊이 생각한 후에 행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 중요한 일에도 농담을 던지면 관계는 악화된다.

[JOB]

여럿이하는 일보다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타인의 금전적인 어려움도 대신 부담하게 될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방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 매너 있는 태도와 친절로써 대하라.

[MONEY]

미리 지출하지 말고 돈이 들어온 후에 지출해야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음을 위로해주기는커녕 오히려 불안하게 만든다. 자신의 고민을 연인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낫다.

[JOB]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그동안 직장에서 답답한 상황으로 힘들었다면 이 시기에 상황이 나아지게 된다.

[MONEY]

절제 없이 쓰는 돈은 월말에 나를 숨 막히게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방의 취향에 맞춰 데이트를 즐겨 보라. 칭찬과 아기자기한 달달한 감정표현이 상대를 기쁘게 할 것이다.

[JOB]

이미 마음은 앞으로 할 일에 집중하게 될 수 있으니 느긋하게 하나씩 만들어가는 마음으로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좋다.

[MONEY]

들어오는 수입은 불안정한데 나가는 지출은 줄지를 않으니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어느 정도 적당히 친절하게 대하고 상대의 반응을 지켜보게 된다. 계산하는 마음이 두 사람의 관계에 거리를 두게 만든다.

[JOB]

당신의 능력을 믿게 하는 것보다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보라.

[MONEY]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을 받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인지면 당율저수지서 물고기 1천여 마리 집단 폐사
  2.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3.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4. 충남콘진원, 2026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참가
  5. 천안신방도서관, 온 가족 함께 즐기는 '가족 책 소풍' 운영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한국어교실' 프로그램 운영
  2.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3.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
  4. 대전사랑메세나·대전학원안전공제회, 취약계층과 함께한 특별한 영화 시사회
  5.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국내 최초, ESG 공시의 새로운 기준 제시

헤드라인 뉴스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안건 국무회의 상정으로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번 사안과 관련 전국 지자체들이 전담 조직 가동과 지역 정치권과 공조 등 유치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역시 지역발전 명운을 걸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기관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23일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