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1월2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1월2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1-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1월2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7.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예기치 않은 일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흔들리고 불안해질 수 있다. 사랑한다면 더욱 배려하라.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체면과 자존심을 우선시 하다보면 생각보다 더 큰 지출을 할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지금은 연애의 패턴을 바꾸어 줄 때가 되었거나 새로운 관계변화를 가져야 할 때이다.

[JOB]

피해가 가지 않게 조심했더니 '이기주의자' 소리를 듣게 된다.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MONEY]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다가 중요한 손실이 일어나니 주의 할 것.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가끔은 연애에서 상대에게 져 주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JOB]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MONEY]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다툼과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

[JOB]

시작하게 되는 일은 오랫동안 만들어가야 하는 일이니 꼼꼼하게 준비하고 그 성공의 발판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MONEY]

돈 때문에 관계가 상한 인연이 회복될 수 있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이해하고 넘어가면 조용히 지나갈 것이고 불만을 토로한다면 헤어지는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JOB]

기회란 잡는 자에게 보답의 결과물을 줄 뿐이다.

[MONEY]

금전운은 일시적일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변덕스런 상대에게 대처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는다.

[JOB]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따를 수밖에 없다.

[MONEY]

점점 금전 운이 좋아지고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서로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발전한다.

[JOB]

실수와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되겠다. 직장 내 구설수조심.

[MONEY]

자금에 쫓겨 왔다면 그 고통에서 풀려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내가 비평받고 싶지 않다면 상대를 비평하지 않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JOB]

희망도 많지만 그것을 현실화 하려는 것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해진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지금 서로한테 필요한 것은 선물과 약속이 아닌, 어떤 존재이고, 각자가 이 관계를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깨닫는 때이다.

[JOB]

좀 지루하기도 하고 늘어 질수 있으니 취미 등으로 마음을 환기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MONEY]

돈 문제로 감정 상하거나, 손해만 볼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둘이 서로를 위하며 버팀목이 되어 준다면 어려움은 벗어날 것이고 고생했던 커플은 이 고난을 벗어난다.

[JOB]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움직이면 확실한 성과를 올릴 수 있다.

[MONEY]

돈과 관련된 일에 순조롭게 진행이 되지 않고 여러 번의 조율 끝에 간신히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혹시 연인을 위한 시간이 전혀 없는지 생각해 볼 것!

[JOB]

직장 내에서 자꾸 난처한 일이 생긴다. 동료 간에 부탁이 많고 해결할 일도 많다.

[MONEY]

유혹은 물리쳐라. 성공할 수 없는 계획이며,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과 함께 진행해야 할 일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될 수 있다.

[JOB]

같이 일하는 사람과 트러블 조심.. 징크스처럼 다가오는 난관을 잘 극복하라.

[MONEY]

무계획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포항서 방화 추정 불… "경찰 수사 절실"
  2. 충남대 상용직 노사갈등 160여일 만에 마침표…학내 신뢰 회복 과제
  3.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
  4.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
  5.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1. 단양수중보 녹조, 수공·환경청은 알고 단양군·충북도는 몰랐다
  2.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3.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4. 제3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 성료…한글 문학의 발자취를 따라서
  5. 대전시 민선 9기 공약 77개 확정… 8조 3244억 투입

헤드라인 뉴스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12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국정감사에선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일부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함께 대중문화 분야와의 공정성 문제 등이 지적됐는데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민 의견을 고려해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병무청 국정감사는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가 쟁점으로, 여야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제도 개선을 주문하고 나섰다. 앞서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상대로 열린 국감에서도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동구 대동교 일대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60년 넘은 노후 교량을 철거하고 새 교량을 건설하는 공사로 2028년 6월까지 약 21개월간 기존 왕복 4차로가 2차로로 축소된다. 특히 19일부터 유성구 대덕대교, 11월에는 충남대학교 앞 온천교 개축공사까지 예정돼 있어 트램 공사에 따른 교통 불편이 대전 주요 도로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13공구에 포함된 대동교 개축공사로 10월 15일부터 대동오거리~베스티안병원네거리 구간의 차량..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장기간 지연으로 손실액이 증가하자 공공임대주택을 줄이고 분양주택을 늘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뤄진 사업 기간, 주민에게 이주비와 주거비 등은 한 푼도 지원하지 않았고, 화재와 폭염 등에 따른 건강 피해조사는 물론 준공 때까지 거주할 이주대책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았다는 문제도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국토교통부와 LH가 제출한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분석해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2년 6월 착공해 2026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