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2월1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2월1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2-1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2월1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7.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생각했던 것보다 연인이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주니 상대에 대해 실망하게 된다.

[JOB]

불편한 관계는 해소가 되고 스트레스와 압박에서 서서히 벗어나게 될 것이다.

[MONEY]

계획보다 실제로 나가야 할 지출은 자꾸 늘어나고 지출의 규모도 커지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여러 다양한 유흥을 즐기게 되거나 함께 할 일정들이 많아지게 된다.

[JOB]

진지하게 더 나은 목표를 잡고 노력하는 것보다 노력 없이 쉬운 이익을 제시하는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

[MONEY]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의 마음을 몰라 애태웠다면 이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JOB]

주변 상황에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해라.

[MONEY]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탈출을 꿈꾸기에는 주변이 한가롭지 못하다.

[JOB]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 않아도 된다. 알아야 할 사람은 이미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MONEY]

긴축재정이 필요하다.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점차 상황이 나아질 것이다.

[JOB]

당신 능력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므로 자신감을 갖고 밀어붙여라.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답답하게 묶여있던 연애관계가 풀리니 많은 데이트와 만남을 가져야한다.

[JOB]

확실한 계획이 아니라면 수정해야 시도할 수 있다.

[MONEY]

좋은 기회일수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좋다. 타인의 제안은 나를 위험하게 만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약속 잡는 것을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 연인관계는 우유부단해서는 안 된다.

[JOB]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MONEY]

타인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깊이 생각한 후에 행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MONEY]

금전적 부분에서 현실적인 이익 여부를 계산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새로운 연애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게 된다. 연애에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JOB]

윗 상사에게 요구사항이 있거나 까다로운 협상을 다루어야 한다면 이 시기에 진행해보라.

[MONEY]

갑자기 자금이 부족해지는 수가 있다.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낭비를 조심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애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두게 되니 연애에 소홀해지게 된다. 차라리 이 시기에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침착하게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도 좋다.

[MONEY]

당신의 재능이나 명예로 인한 금전의 이익이 발생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이때는 연인이 하고자하는 대로 말없이 따라줌이 오히려 좋을 때이다.

[JOB]

그때그때 변화할 수 있는 융통성 있는 모습이 필요하다.

[MONEY]

여러 사람이 모인 가운데에서 돈이 되는 정보를 얻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친구와 연인의 관계에서도 선택을 해야 하고 양다리로 지내왔던 관계에서도 이젠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JOB]

업무는 확실한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워지니 일이 정체가 된다.

[MONEY]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중학교서 1학년 학생 3층서 추락… 병원 이송
  2. '아산페이'구매, 보유 한도 개편
  3. 충남대·공주대 통합, 최종 절차 본격화
  4. 전국 각지서 대전으로…‘빵박 2일’ 성료
  5. 정명석 성범죄 돕고 고소 막은 JMS 간부 4명… 최대 징역 3년 6개월 구형
  1. 세종에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 행정수도 기관 이전 '촉매제' 되나
  2.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인선에 또 ‘정치권 외풍’ 우려
  3.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4. 충남경찰 중 실종 전담인력 17명뿐… “경찰 인력 확충·지자체 공조 필요”
  5. 대전교육공무직노조 "초등학교 교장 노조간부 폭행"…교장 "사실 아니다"

헤드라인 뉴스


실종신고 매년 수천건인데… 충남경찰 전담인력 17명뿐

실종신고 매년 수천건인데… 충남경찰 전담인력 17명뿐

실종 신고가 매년 수천 건씩 접수되고 있지만 충남지역 15개 경찰서 중 실종 사건만을 전담하는 팀은 4곳, 인력은 1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경찰서는 일반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형사팀이 실종 업무까지 병행하고 있어 초동대응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손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5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내 실종 신고 접수 건수는 3032건으로 2023년 3873건, 2024년 3148건보다 감소했다. 하지만 실종 신고 이후 발견되지 않아 사건이 종결되지 않은 미해제 건수는 2023년 1..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경찰이 범죄 혐의를 뒷받침할 핵심 증거를 확보하고도 수집 과정에서 적법절차를 지키지 않아 재판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최근 충청권에서 반복된 사례들이 음주단속과 교통사고 처리, 분실물 확인 등 일선 경찰관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업무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개별 사건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에 최근 경찰의 이른바 '셀프 수사 종결'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수사 권한과 책임이 커지는 만큼, 위법한 수사나 부실한 초동대응에 대해서는 명확한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가늠자가 될 9월 모의평가에 졸업생 등 수험생이 11만명 넘게 지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자연계 수험생이 과탐 대신 사탐을 선택하는 '사탐런'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산했다. 대전권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지역 수험생들은 모평 가채점 결과로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과 정시 지원선을 함께 따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평은 9월 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고등학교 2162곳과 지정학원 574곳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