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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
회원들은 홍보 문구를 곳곳에 게시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양희정 지부장은 "봄철 나들이객이 많아지는 만큼 산불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지부는 지역주민을 위해 안보 사진 전시회, 수중 정화활동,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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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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