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문평동 화재에 "현장 상황 철저히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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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문평동 화재에 "현장 상황 철저히 확인 중"

"더 이상 사상자 발생하지 않기를"

  • 승인 2026-03-20 15:06
  • 수정 2026-03-20 15:08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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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 [사진=박 의원 SNS 갈무리]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이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시시각각 변하는 현장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SNS에 화재 소식을 전하면서 "소방당국이 화재 확산 방지와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총력 대응을 펼치고 있다. 저희 역시 실시간으로 소방당국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현재 소방 당국이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상태다.

박정현 의원은 "현장에 계신 분들과 소방대원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지켜지길 바라며, 더 이상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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