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물의 소중함 담은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 경제/과학
  • 공사·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물의 소중함 담은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소중한 물의 가치’ 표현한 모바일앱 이모티콘 공모
29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승인 2021-04-07 11:18
  • 수정 2021-04-28 14:57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clip20210407111119 

 

"소중한 물의 가치를 담은 이모티콘을 찾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을 친근하게 국민에게 소개할 수 있는 이모티콘 제작에 한창이다.

 

수자원공사는 물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이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모바일 메신저 앱 이모티콘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는 2021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진행했다.

공모에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소중한 물의 가치'를 모티브로 제작한 총 8종 이상의 모션형 이모티콘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든 작품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수상작 선정은 전체 작품 중 1차 전문가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5월 27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의 대상 수상작은 향후 모바일 메신저 앱 이모티콘으로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인구와 경제활동 증가로 인해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양이 부족해지자, 유엔(UN)이 매년 3월 22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정한 날이다.
김소희 기자 shk329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위기 임산부 가정 위해 두번째 백일 파티
  2. 어린이회관, 초등1학년 학생들에게 꿈돌이 호신용 경보기 보급
  3. 백석문화대, 2026 충남 해커TOON 캠프 개최
  4. 천안문화재단, '찾아가는 예술무대'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5. 천안시, 도솔아카데미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인식 개선 앞장
  1. 천안시, 석오이동녕기념관서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2. 천안흑성회, 천안시체육회에 후원금 기탁… 체육 꿈나무 육성 지원
  3. 충남콘진원, 미드폼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추진
  4. 천안시, 복합위기 가구 지원 위한 공공부문 사례관리 협력망 강화
  5. 천안법원, 고시원 공용 음식 무단취식 혐의 20대 남성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프로젝트 29일 공개… 충청권 초미 관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프로젝트 29일 공개… 충청권 초미 관심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는 국가균형성장의 브랜드 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29일 공개된다. 호남권은 물론 충청권과 영남권까지 아우르는 초대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투자 규모와 분야 등 세부적인 계획에 관심이 쏠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는 국가균형성장과 국토 공간 재편, 미래 첨단핵심산업 등을 담은 대규모 프로젝트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도 참석한다. 보고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 말씀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를 필두로 과학기..

민선 9기 대전시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
민선 9기 대전시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

민선 9기 대전시 허태정 호(號)의 슬로건이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으로 28일 선정됐다.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이번 슬로건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허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민선 9기 시정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우리 모두의 대전'은 시민주권시대를 맞아 시민이 주인이라는 점을 천명한 것으로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허 당선인의 약속을 담아냈다. '온통 행복한 시민'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허 당선인의 의지와 대표 공약인 온통대전2.0 추진 의지가 함께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

5대 시중은행 마통 잔액 3년 8개월만에 최대치... 빚내 투자하자 `빚투` 증가
5대 시중은행 마통 잔액 3년 8개월만에 최대치... 빚내 투자하자 '빚투' 증가

국내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사용액이 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가 계속되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25일 기준 43조 3363억원으로 집계됐다. 역대 월말 잔액과 비교하면 2022년 10월 말(43조 6609억원) 이후 3년 8개월 만에 최대 규모다. 5대 시중은행의 마통 잔액은 5월부터 두 달 연속 조 단위로 불어나고 있다. 4월 말 39조 6675억원에서 5월 말 41조 5324억원으로 1조 8650억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 석유 최고가격제 첫 인하…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석유 최고가격제 첫 인하…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