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스프링 캠핑’ 기획전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홈플러스, ‘스프링 캠핑’ 기획전

오는 21일까지 텐트·체어·쿨러 등 캠핑용품 할인

  • 승인 2021-04-08 15:57
  • 수정 2021-05-04 11:13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11
홈플러스는 캠핑시즌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스프링 캠핑' 기획전을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가운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실내보다는 야외에서 여가를 즐기는 캠핑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다양성을 중요시하며, 기존의 방식엣서 벗어나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유럽과 미국의 선진 문화 캠핑을 받아들이는 캠핑족들도 많다.

 

이에 홈플러스가 캠핑의 계절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스프링 캠핑' 기획전을 통해 텐트·체어·쿨러 등 인기 캠핑용품을 선보인다.


본격적인 봄을 맞아 늘어나는 캠핑 수요에 맞춰 관련 용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소비자들이 캠핑용품을 비교적 쉽고 저렴하게 장만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노닐 3단 원터치 텐트(2~3인용·3~4인용)는 각각 7만9000원과 9만9000원에, 포스트 아동용 팝업텐트(호랑이)는 2만9900원, 포스트 캠핑이불(그레이·핑크) 각 1만7900원에 판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다용도 그라운드 시트·침낭(머미형)은 각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캠핑 필수품인 테이블과 체어도 할인 판매한다. 노닐 알루미늄 롤테이블90은 5만9900원에, 노닐 베이직 캠핑체어 1만4900원에 판다. 포스트 캠핑 인디언행거 3만2900원, 포스트 캠핑 삼각대는 2만4900원에 내놓는다.

캠핑장에서 신선식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쿨러도 저렴하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보냉 가방은 9900원, 락앤락 쿨러백 6종은 각 9900원~3만4900원, 코멕스 아이스쿨러백 3종(15L·22L·32L, 밀리터리 베이지)은 각 2만1900원~3만5900원에, 코멕스 아이스박스 6종(8.5L·10L·20L·23L·30L·40L, 밀리터리 그린)은 각 2만5000원~8만8000원에 판매한다.

캠핑 주방용품도 할인한다. 리빙아트 캠핑 무쇠 프라이팬(25cm)은 1만9900원에, 키친아트 캠핑 그리들팬(33cm) 2만2900원, 포스트 캠핑 다용도 스텐냄비(24cm) 1만4900원, 알프스 멀티 3in1 가스레인지를 7만9000원에 판다.

낭만을 더해줄 캠핑용품도 준비했다. 노닐 원통 우드스토브를 3만6900원에, 노닐 고향참숯(700g·2kg)을 각각 2990원, 6990원에 선보인다. 노닐 참나무 장작(10kg) 9900원, 노닐 801 LED랜턴·마그네틱 LED바형 랜턴은 각각 8990원, 2만1900원에, 포스트 캠핑 롱 BBQ 장갑은 799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을 도울 차량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불스원 RainOK 메탈X실리콘 와이퍼 7종을 30% 할인가에 선보이고 불스원 불스원샷 7만(500ml*2, 휘발유·경유)은 4000원 할인판매한다.

SMARTEK 핸디선풍기 2종(ST-HF301, 화이트·블루) 각 9900원, 루메나 미니스탠드선풍기 STAND3(네이비, 화이트, 민트)을 각 2만9900원에 , 옥토넛 스틱 버블·잠수함 버블 머신건은 각 2900원, 9900원에 선보인다.

한편, 캠핑족들을 위한 10가지 필수템을 소개한다. 스노우 아울 초경량 슬리핑 백을 비롯해 엣지 캠프 스토브, 코펠스토브, 캠핑요리 조리도구세트, 캠핑용 경량의자, 모기장 해먹 텐트, LED스텐드, LED랜턴 무드 등, 알루미늄 접이식 캠핑 테이블, 캠핑 식기세트 등이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4.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