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4-1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4월 11일(음력 2월 30일) 己丑 일요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기념일/도시농업의 날



子쥐 띠

南征北伐格(남정북벌격)으로 남북으로 다른 나라와 접해있는 나라에 뛰어난 지략을 가진 왕이 등극하여 남북을 정복하고 토벌하여 국력을 키운 격이라. 더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니 현재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24년생 마음 안정시키고 수면을 취하라.

36년생 된다 걱정하지 말고 시작하라.

48년생 형제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60년생 하나하나 뜯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으리라.

72년생 계약이 성사되니 걱정 말라.

84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96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博文約禮格(박문약례격)으로 어느 한 사람이 널리 학문을 닦고 언행과 예절을 바르게 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때로서 속에 조금 남아있는 아집과 고집은 버려도 좋으리니 태연하게 행동함이 좋을 것이라.

25년생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37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49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61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73년생 금전거래, 보증을 서는 것은 절대 안 된다.

85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97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될 것이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절대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혼자 걱정하지 말고 가족들과 상의해 보라.

38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50년생 배우자의 말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62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74년생 돌아서 가는 것이 훨씬 빠르리라.

86년생 휴식이 급선무라는 것을 알라.

98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期限促迫格(기한촉박격)으로 아주 깊은 병으로 시한부 생명인 사람이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촉박한 격이라. 내 수명을 알았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라. 나머지는 내가 안해도 다 정리될 것이라.

27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3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1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63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75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87년생 정도가 아니니 철수하라.

99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니 노력하고 쉬지 말고 뛰어야 하리라.

28년생 억지로 풀려고 하지 말라.

40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52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64년생 아직은 이르다 뒤로 후퇴하라.

76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이라.

88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00년생 혼자서는 외로우니 단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므로 일단 한발 뒤로 물러서서 관망함도 좋으리라.

29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41년생 뜻하지 않던 보너스를 받을 운이라.

53년생 친구와의 우정 변치 말라.

65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이라.

77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이라.

89년생 큰 염려 말라, 느긋해 지라, 담대해 지라.

01년생 모든 일이 허사가 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0년생 행운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42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54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66년생 성공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78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90년생 억지를 부릴 것을 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1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43년생 건강 주의, 특히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55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67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79년생 지금 당장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91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2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44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56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68년생 직업변동, 조심 조심할 필요가 있음이라.

80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92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33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45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57년생 낭패를 당하리니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69년생 부모님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81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93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劇中惡人格(극중악인격)으로 배우가 연극에서 배역을 아주 악한 사람으로 받은 격이라. 어쩔 수 없는 억지 춘향이 격으로 가식적인 삶을 살수밖에 없음이니 우선은 복지부동이 최선의 방책일 것이니 일이 되어 가는 모양만 살펴 보라.

34년생 근심 말라 그것은 해결되리니.

46년생 영원한 친구를 위하여 양보하라.

58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특히 호흡기 계통.

70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되니 단념하라.

82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94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5년생 무조건 시작하고 보는 것이 좋으리라.

47년생 마른하늘에서 날벼락이 내리리라.

59년생 가족들의 공도 생각하라.

71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83년생 가슴 아플 일이 생기리라.

95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 탈출 장기화… 포획 원칙에 폐사 가능성 열고 수색 확대
  2. 한국늑대 종복원 18년 노력의 결실 '늑구'… 토종의 명맥 잇기도 '위태'
  3. 세종시의원 20석 주인은 어디로… 경쟁구도 속속 윤곽
  4. KINS, 입체적인 안전점검 체계로 원전 사고 예방… 생활 주변 방사선 안전도
  5. 잊힌 '서울대 10개 만들기'…"부족한 지역 거점국립대 교원 확보부터 절실"
  1. 월평정수장 용출 4곳 중 3곳서 하루 87톤 흘러 …"시설 내 여러 배관 검사부터"조언
  2.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3. 대덕특구 '글로벌 과학기술혁신 허브'로… 특구 5개년 육성계획 확정
  4. [중도초대석] 이창섭 부위원장 "U대회로 하나된 충청… 연대의 가치, 전 세계에 알릴 것"
  5.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경품이 내 품에

헤드라인 뉴스


계룡시 모 고교서 3학년 학생이 교사 피습

계룡시 모 고교서 3학년 학생이 교사 피습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등교 직후 학생들이 교실에 머무는 시간대에 교내에서 벌어진 사고로 교육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논산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44분경 계룡시 소재 모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이 학교 3학년인 A 군이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 당시 경찰의 119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등과 목 부위를 다친 B 교사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다행히 B 교사는..

꼭두새벽에 `쾅` 폭발음에 전쟁이라도 난 줄, 청주 봉명동 폭발사고 처참한 현장
꼭두새벽에 '쾅' 폭발음에 전쟁이라도 난 줄, 청주 봉명동 폭발사고 처참한 현장

13일 오전 4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일원에서 LP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아파트와 상가 유리창과 차량이 파손됐다. 새벽 시간이라 대부분 잠을 자고 있던 주민들은 폭발음에 놀라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폭발로 인한 파편으로 인근 주택과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고 주민 15명이 부상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민들은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다. 어디부터 수습해야 할지 막막하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기도 했다. 처참했던 사고 당시 현장 화면을 영상에 담았다.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 영상:독자제..

월평정수장 용출 4곳 중 3곳서 하루 87톤 흘러 …"시설 내 여러 배관 검사부터"조언
월평정수장 용출 4곳 중 3곳서 하루 87톤 흘러 …"시설 내 여러 배관 검사부터"조언

대전 월평정수장 옹벽과 사면에서 물이 솟는 현상에 대한 본보 보도 이후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잔류염소 정밀검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본보가 용출 4개 지점 중에 3곳에서 유량을 관측한 결과 하루 87t 이상의 물이 흐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정수장 내부에도 여러 배관이 설치돼 있어 누수 여부를 함께 조사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원수나 전처리 단계에서는 염소를 넣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미량을 넣어 잔류염소 검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본보 4월 6일자 1면 보도>물이 샘솟는 용출 현상이 직접 관찰되는 월평정수장 울타리 안쪽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 벚꽃 만개한 보령 주산 벚꽃길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