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순천만잡월드 홈페이지 임시 오픈

  • 전국
  • 광주/호남

순천시, 순천만잡월드 홈페이지 임시 오픈

  • 승인 2021-04-10 18:10
  • 이창식 기자이창식 기자
4. 순천만잡월드 홈페이지 메인화면
순천만잡월드 홈페이지 메인화면. /순천시 제공
전남 순천시가 호남권 최대 직업체험센터인 순천만잡월드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임시 오픈했다.

순천만잡월드 임시 홈페이지는 친근한 이미지와 단순한 메뉴구성을 바탕으로 체험관 소개, 체험관 정보 및 이용 안내 등 순천만잡월드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어린이체험관 28개, 청소년 체험관 34개 총 62개의 직업체험 주요 내용에 대해 사진과 그림으로 상세히 소개되어있어, 순천만잡월드의 직업체험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궁금증 해소한다.

시는 공식 홈페이지 오픈 전까지 임시홈페이지와 SNS채널(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기대평 남기기, 순천만잡월드 육행시 짓기 등 다양한 쌍방향 소통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잡월드 임시홈페이지 개설을 시작으로 순천만잡월드의 다양한 소식들을 빠르게 제공하고, 비대면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적극 홍보로 순천만잡월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순천만잡월드는 10월 16일 개관예정으로, 공식 홈페이지는 2021년 7월말부터 오픈한다.

순천=이창식 기자 mediacnc@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월요논단]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출발역을 서대전역으로
  2. "검증된 실력 원팀 결집" VS "결선 토론회 수용해야"
  3. 지방선거에 대전미래 비전 담아야
  4. 대전 동구, 신흥문화·신대소공원 재조성…주민설명회 개최
  5. 대전 둔산·송촌 선도지구 공모 마감…과열 경쟁 속 심사 결과 촉각
  1. 與 지방선거 충청경선 수퍼위크…뜨거워지는 금강벨트
  2. 대중교통 힘든 대덕연구단지 기관들도 차량 2부제 "유연·재택 활성화해야"
  3. 대전도시공사, 대덕구 평촌지구 철도건널목 안전캠페인
  4. 월평정수장 주변 샘솟는 용출수 현상 4곳…"원인 정밀조사 필요"
  5. 대전시 3년 연속 메이커스페이스 공모 선정

헤드라인 뉴스


"세종 수도 완성, 말 뿐이었나"…개헌은 배제, 특별법은 지연 우려

"세종 수도 완성, 말 뿐이었나"…개헌은 배제, 특별법은 지연 우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움직임에 잇따라 찬물을 끼얹는 상황이 펼쳐지자 중앙 정치권을 향한 지역사회의 공분도 나날이 거세지고 있다. 수도 완성이 현 정부 국정과제인 데다 여야 지도부 모두 이견이 없다는 입장을 꾸준히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개헌 동시투표는 배제, 관련 특별법은 지연 우려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7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 주도로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우원식 의장 등 187명 발의)을 마련, 지난 3일 의안 접수까지 이뤄졌다. 개헌안은 기존 한문인 헌법 제명의 한글화를 비롯해 부마항쟁과 5·18민..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 ‘용접은 내가 최고’ ‘용접은 내가 최고’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