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생한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양성자가 3명이나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의 우려감이 커지게 됐다.
1597, 159, 1599 확진자는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1603과 1605, 1606은 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04는 인천 서구 1041 확진자와 관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은 18일을 기준으로 확진자가 1600명을 넘어서게 됐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해미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