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1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1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1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1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사이에 존경받을 만한 일면이 있으면 연인이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모든 노력은 시간이 지나 반드시 돌아온다. 조급해 하지마라.

[MONEY]

자동이체로 나가는 모든 지출이 고정 지출이 아니니 점검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사이에 초심을 잃지 말고 작은 일도 감사는 꼭 표현해라.

[JOB,Life]

긍정적인 감정이든 부정적인 감정이든 모두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보내는 메시지' 관점을 바꾸면 괴로움이 사라진다.

[MONEY]

먼저 성취한 사람의 노력과 경험을 가장 가성비 좋게 얻을 수 있는 도구는 책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 사이에 시선을 마주하며 곱고 정중한 말로 대화하라.

[JOB,Life]

일단 먹어라. 대화는 그 후에 해라. 일단 마음껏 먹어라. 고민은 그 후에 해라.

[MONEY]

열심히 살았다는 말로 포장하기 전에 결과를 얼마나 증명했는지도 한 번쯤 생각해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데이트 할 때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같이 있을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어라.

[JOB,Life]

일 년 전 힘들었던 일 기억해? 일주일 전에 먹었던 음식 기억나? 우리를 힘들게 했던 일 언젠가 잊혀 진다.

[MONEY]

부자가 되고 싶으면 돈 버는 법과 모으는 법을 익혀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불안하고 부정적인 어두운 사람보다, 밝고 긍정적인 여성은 연인이 늘 같이 있고 싶어 하는 타입이다.

[JOB,Life]

얼마큼 소중한지 알려면 방법은 한 가지뿐이다. 그 소중한 존재를 잃어야한다.

[MONEY]

지출의 우선순위를 매기고 후 순위의 비용을 무조건 줄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구속, 감시하는 듯한 SNS는 하지 않기. 애정확인 등, 일기 같은 일상보고도 하지 않는다.

[JOB,Life]

걷는 놈 위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위에 나란 놈.

[MONEY]

소비 지출이 자주 반복되는 곳을 찾아 절약, 절제를 실천해보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좋으면 좋은 감정표현을, 꿈과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연인은 사랑스럽다.

[JOB,Life]

누군가를 싫어하는 데 쓰기엔 내 시간이 너무 아깝다.

[MONEY]

만족하는 소비 3가지와 후회하는 소비 3가지를 기록해 봐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 간에 너무 의존하지 않기. 너무 앞서가지 않기. 너무 기대하지 않기. 너무 참지 않기. 넘치면 탈난다.

[JOB,Life]

용서는 더 나은 과거를 포기하는 대신,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하는 것이다.

[MONEY]

저축하지 않는 사람과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은 부자가 되려하지 않는 사람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소중한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오늘 여기서 행복해하는 내 모습이다.

[JOB,Life]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라.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MONEY]

자기 개선의 독서를 해라. 삶의 생각, 일의 전문성, 부자가 되는 힌트가 들어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너무 배려하지 말고 ,상대의 스케줄에 맞추기보다 자신의 일정도 고려해서 약속잡기. 생활이 연애중심이 되면 안 된다.

[JOB,Life]

고정관념의 틀은 사소한 생각 차이에서 깨진다. '안 된다.'가 '난 된다.'로 변하듯이.

[MONEY]

체크카드는 보다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도록 마음 케어 잘하기. 혼자의 시간도 충실하게 잘 보낸다.

[JOB,Life]

세상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전심전력을 다하는 사람에게 길을 열어준다.

[MONEY]

부자처럼 보이려고 하지 말고 부자가 되어라. 당장 멋있어 보이는 것 보다 중요한 건 진짜 멋있는 사람이 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어느 순간에도 품격 있는 우아한 여성으로 있어라.

[JOB,Life]

그럴 수도 있지! 라는 허용치가 없으면 불필요한 분노로 우리 자신을 소진하게 된다.

[MONEY]

보통 때는 절약을 실천하며 저금하고, 가끔은 리치나 스킨케어나, 모발에 사랑을 듬뿍.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2.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3. 與野 한화에어로 화재참사에 비통…대전시장 후보들 선거운동 중단
  4. 수사기관 고발 토론회 후폭풍…대전 구청장 선거 막판까지 뜨겁다
  5. 충남교육감 선거, 정책 대결 약속 무색… 고발전 극에 치달아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