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0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3.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편한 사이라는 것 때문에 에티켓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 힘든 시기를 견뎌온 서로를 다독여 주어라.

[JOB,Life]

노력위에 노력을, 정성위에 정성을 쌓아야 탑이 솟는다. TOP도 그렇다.

[MONEY]

금전목표가 생기고 그에 따라 여러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정보를 알아보게 된다. '목돈 만드는 습관'과 '성공 경험'을 먼저 익혀라. 푼돈이라도 모을 수 있다는 경험을 해봐야 습관이 잡힌다. 현명한 소비습관이 부자 되는 습관이 된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 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하라. 계획하며 소비하는 습관 기르기! 아낀 것은 내 힘이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존중하고 집중해주는 그런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 법, 지금까지의 이야기보다 지금부터의 이야기를 해라.

[JOB,Life]

정말 힘들 때, 자신보다 더 힘들고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있음을 기억하라.

[MONEY]

금전 상황에 대한 확실한 정보와 사실이 드러날 때까지 함부로 움직이지 않고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소비와 절제를 통한 나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부자 되기 시작! 티끌을 모아본 사람만이 태산을 굴릴 수 있다.

돈은 모든 불평등을 평등하게 만든다. 리프레시가 필요할 땐 쇼핑대신, 몸을 움직이거나 누군가와 대화를 해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여자는 남자로부터 관심 이해 공감을, 남자는 여자로부터 지지 칭찬 인정을 먼저 받아야 다른 무언가를 더 줄 수 있다.

[JOB,Life]

1파운드의 용기는 행운 1톤의 가치를 지닌다. 하루에 딱 하나씩만 잘해도 일 년이면 365가지 일을 확실히 할 수 있다.

[MONEY]

힘들게 번 돈이 감성으로 흘러 나갈 수 있다. 그만큼 노력해서 채워야 내 돈이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배려하고 헤아려주는 마음. 인격적인 사람이 되어있을 때, 만나는 사람의 클래스가 달라진다. 익숙해져 상대의 소중함을 잊지 마라.

[JOB,Life]

우연은 한 번일 수 있지만 실력은 영원하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MONEY]

슬금슬금 새어나가고 있는 지출 부분을 찾아 철저히 봉쇄해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가면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수 있도록 한다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겠다.

[JOB,Life]

행복은 땀이고 습관인 것이다. 그 습관을 몸에 지녀라. 행운은 덤이다.

[MONEY]

내 주머니로 들어오고 나가는 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통제하라. 고생해서 벌은 자신의 돈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재미있어 시간이 금방 간다거나, 무척 사랑스럽던가, 긍정적이던가! 같이 있는 의미를 만들어라.

[JOB,Life]

멘탈 정돈을 위해 정리 정돈을 잘하기, 적당한 운동하기! 쉬운 건 없다. 그렇다고 안되는 것도 없다. 과정을 중시할 것!

[MONEY]

체크카드는 보다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감정 기복이 온화한 사람은 사랑받는다. 적당한 애교와,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진심으로 대하라.

[JOB,Life]

모르면 물어서 알면 되고, 틀리면 고치면 되고, 잘못했으면 뉘우치면 된다.

[MONEY]

필요 없는 지출은 정리하고 투자는 손실을 입게 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은 친구처럼 편하기만 해선 안 된다. 사랑의 유지는 타이밍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이다. 사랑도 결국 현실 세계의 일이다.

[JOB,Lif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비는 칭찬이다.

[MONEY]

대부분 문제의 90%는 돈이 있으면 다 해결된다. 당신이 돈에 대한 통제권을 갖지 않으면 돈이 영원히 당신을 통제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남자는 사랑을 주면서 열정을 쏟아내야 하고, 여자는 사랑을 받아야 남자의 기분을 좋게 해줄 이유가 생긴다.

[JOB,Life]

결국 잘 해 낼 거면서, 이겨 낼 거면서! 행복은 그림자와 같은 것, 시선을 낮추면 항상 그곳에 있는 것이다.

[MONEY]

일단은 쓰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돈 모으는 방법의 출발점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주위에서 소중하게 여긴다.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라.

[JOB,Life]

잘 되겠다고 노력하는 것 이상으로 잘사는 방법은 없다. 또 잘되어 간다고 느끼는 그 이상으로 큰 만족도 없다.

[MONEY]

세부사항까지 미리 체크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우와~ 잘 한다. 역시' 가볍게 '멋지다.' 등 칭찬은 영양제이다.

[JOB,Life]

자신의 기분은 자신이 만들어라. 자신도 주위사람들도 존중해라. 자기 신뢰와 타인 신뢰로 살아가야한다.

[MONEY]

필요이상으로 목돈을 쓸 수 있으니 합당한 지출인지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애의 목적은 외로움의 해소가 아닌, 관계를 진실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서로의 삶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JOB,Life]

타인과 비교해 우울해 할 필요 없다. 나의 소중한 감정을 엄한 곳에 낭비하지 마라.

[MONEY]

저축, 아끼는 일관성과 인내심이 가장 중요하다. 참을수록 통장의 숫자는 늘어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