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한이탈주민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2009년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사단법인 새조위(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협약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93명의 북한이탈주민에게 종합건강검진과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올해에도 지원예산을 확대해 지원대상자를 증원하였으며,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검진 지원과 북한이탈주민 심리치유 코칭교육, 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나기량 단장은 "올해 북한이탈주민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올바른 건강관리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