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헌혈증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 향상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헌혈증 기부를 포함한 다양한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아제르바이잔의 전통 결혼식 전야제인 '헤나의 밤'은 신부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전 가족과 보내는 마지막 밤으로, 감성과 상징이 가득한 특별한 행사다. 신부 측이 주최가 되어 여성들만 초대되는 행사에서 신부는 전통 의상인 빈달르를 입고, 촛불을 든 미혼 여성들의 인도를 받으며 입장한다. 헤나의 밤은 신랑 측이 헤나와 지참금을 신부 집으로 보내는 것으로 시작된다. 두 가족 간의 존중과 결합을 상징한다. 신부는 하객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지켜보며 조용히 앉아 있고 헤나 의식이 시작되면 하객들에게 셔벗과 음식이 나누어진다. 이후 신..
일본 식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다란 그릇에 담긴 요리, '돈부리'. 밥 위에 알록달록한 재료가 올라간 이 한 그릇에는 일본의 역사와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돈부리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에도 시대(1800년대)라고 한다. 당시 바쁘게 일하던 장인과 상인들이 "반찬을 밥 위에 얹어서 빨리 먹고 싶다!"라고 생각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튀김을 얹은 '텐동'과 장어를 얹은 '우나동'이 그 시작이었다. 한국의 비빔밥은 재료와 밥을 골고루 섞어 먹지만, 일본의 돈부리는 '섞지 않고 그대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밥에 스며든..
실시간 뉴스
20분전
충주 '레이크사랑 걷기대회' 개최…1200여 명 참여 속 성료44분전
[서산다문화] 우쿨렐레 선율로 시작된 즐거운 만남, ‘알로하 우쿨렐레’ 동아리 개강45분전
[서산다문화] 석남동공동육아나눔터, 독서·코딩 체험 프로그램 인기45분전
[서산다문화] “카메라는 세상을 기록하는 도구”49분전
[당진다문화] 당진시가족센터,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 진행 시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