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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증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 향상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헌혈증 기부를 포함한 다양한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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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등천변을 따라 남북축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민선9기 출범 후 재정여건을 고려해 보류됐었지만,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속도를 내게 됐다. 대전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박용갑 국회의원, 시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은 중구 사정동 사정교에서 대덕구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연장 7.61km 구간에 왕복 4차로, 폭 20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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