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부터 강원산지를 시작으로 일부 경기북부서해안과 강원동해안, 충남북부서해안, 경북북동산지 등 일부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70㎞/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일부 경상권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낮 기온은 16~24도로 오르겠으나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떨어지겠다.
충청권 낮 최고기온은 태안 15도, 서산 16도, 보령 17도, 홍성·서천 18도, 청양·계룡·공주·예산·부여·아산·세종 20도, 천안·금산·논산·대전 21도 등이다.
서해중부먼바다와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서 바람이 35~65㎞/h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지윤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