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휘햇빛조합 솔라리그 챔피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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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휘햇빛조합 솔라리그 챔피언 선정

천주교 대전교구의 탄소중립 실현 중추기구
제5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민간부문 최고상인 환경부장관상 수상

  • 승인 2023-09-18 16:2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솔라리그 단체 사진 (1)
천주교 대전교구의 탄소중립 실현 중추기구인 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김대건 신부)이 15일 재생에너지 확대와 태양광 발전 보급에 앞장선 모범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제5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챔피언'에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민간 부문 7곳과 공공 부문 2곳, 지방자치단체 부문 3곳이 수상했는데 불휘햇빛발전조합이 민간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불휘햇빛발전조합은 대전교구의 204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성당·수도원 등 가톨릭교회 시설 중심으로 태양광 사업을 활발히 확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우수한 보급성과와 더불어 활동가 양성을 통한 에너지 진단 사업·태양광 컨설팅·환경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한 점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에 조합은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패와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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