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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대전테크노파크 지능로봇산업화 센터에서 '지역 주력산업 간담회'가 열렸다. 사진=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
대전 테크노파크 지능로봇산업화센터에서 열린 이 날 간담회에선 지방중기청, 대전시, 대전테크노파크 등 지역기관과 대전 지역주력산업인 '물류·국방 서비스로봇' 관련 우수 중소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서 지역주력산업인 물류국방 서비스로봇과 연계된 국방로봇 산업이 선정돼 이에 대한 협력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서비스로봇 중 국방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이 주로 참석해 관련 분야에 대한 현장 애로 및 정책 건의가 이어졌다.
성녹영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지역특화 프로젝트가 지역의 혁신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선도적인 롤 모델이 되도록 현장에서 중소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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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