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열전] 민주 대전동구 장철민 공천

  • 정치/행정
  • 국회/정당

[총선열전] 민주 대전동구 장철민 공천

공관위 재심 결과 발표 張 재선 도전 나서
與 윤창현과 충청최초 현역 '맞대결' 성사

  • 승인 2024-02-23 20:22
  • 수정 2024-02-23 20:26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clip20240223104136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대전 동구에 장철민 현 의원 공천을 확정했다.

공관위는 이날 장 의원과 황인호 전 동구청장, 정경수 변호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3인 경선결과를 발표하고 장 의원 승리를 확인했다.

이로써 장 의원은 재선 도전에 나서게 됐으며 이미 단수 공천으로 본선에 진출해 있던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비례)과 충청권 최초의 현역 맞대결이 성사됐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충청권 공천현황(23일 오후 8시 현재)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윤창현 장철민
중구            
서구갑 김경석 조성호 조수연 이용수 장종태 이지혜
서구을 양홍규 이택구 박범계
유성구갑 윤소식 진동규 조승래
유성구을 이상민 황정아
대덕 박경호 이석봉      
세종 세종갑 류제화      
세종을 이기순 이준배 강준현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 박수현
서산태안 성일종 조한기
천안시갑 신범철 문진석
천안시을 이정만 정황근 김미화 이규희 이재관
천안시병 신진영 이창수 이정문 김연
아산시갑       복기왕
아산시을 김길년 전만권 강훈식
보령서천 장동혁 고명권 나소열 신현성 구자필
홍성예산 강승규 양승조
논산금산계룡 김장수 박성규 황명선
당진 정용선 어기구
충북 청주상당 정우택 윤갑근 노영민 이강일
청주서원 김진모      
청주청원 김수민 서승우      
청주흥덕 김동원 김학도 송태영 이욱희       
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 박세복 이재한
증평진천음성 경대수 이필용 임호선
충주 이종배 이동석 김경욱 박지우 맹정섭
제천단양 엄태영 최지우 이경용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3.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4. 대전·세종·충남 9월 수출 287억… 작년보다 2.6배 늘어
  5. 천안법원, 장애인주차표지 출력 후 사용한 혐의 '징역형 집행유예'
  1.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2.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3. 세종시선수단, 아시안 패러게임서 메달 5개 획득
  4. 천안시의회 류제국 의원, "고령사회 대응 종합대책 마련 촉구"
  5. 한기대, 도미니카공화국에 한국 직업훈련 노하우 전수

헤드라인 뉴스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막을 내리는 가운데 820조 9000억원에 달하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대응이 충청권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전 트램,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증액하거나 미반영 된 예산을 추가로 반영하는 과제가 충청 여야에 주어진 것이다.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과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대전설립,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등도 포스트 국감 정국에서 힘을 쏟아야 하는 지점이다. 국회에 따르면 26∼27일 법제사법·외교통일·국방·행정안전·보건복지·기후에너지환경노..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에 대전·세종·충남 가계대출 상승세... 단, 연체율 증가에 차주상환 부담도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