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3-2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1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3월 21일(음력 2월 12일) 甲申 목요일



子쥐 띠

上客接待格(상객접대격)으로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24년생 모든 것이 답보 상태다.

36년생 내 몫 마저 빼앗길 형편이다.

48년생 이동, 이사, 변동 운이 있다.

60년생 본전치기밖에 안 된다.

72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뜯어 고치라.

84년생 앞뒤를 재보고 시작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96년생 내 이익만 챙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5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37년생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

49년생 지금 그 순간만 피하고 보라.

61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일단 양보를 하라.

73년생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85년생 돈과 명예는 같이 오지 않는다.

97년생 일 마무리에 능통한 사람을 찾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飯米農家格(반미농가격)으로 논과 밭이 몇 평 되지 않아 농사를 죽기 살기로 지어 보아도 자기 집에서 먹을 식량밖에 못 짓는 소농인 격이라. 그동안 들였던 공력이 허사가 될 위기에 놓여있으니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게 되리라.

26년생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38년생 나의 주장이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50년생 사치는 패망의 지름길이다.

62년생 내 실속을 먼저 차리라.

74년생 내 의견을 일단 철회함이 옳다.

86년생 다음을 위해 적금을 들어 두라.

98년생 내 마음도 같은지 먼저 살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恨不早知格(한불조지격)으로 어느 모임의 총수를 맡아 좋아라 하는 사이에 전 임원의 비리로 인하여 골치를 썩히므로 미리 파악하지 못함을 후회하는 격이라.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따르는 것인바 미리 알아보고 방비하는 지혜가 필요한 법이라.

27년생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39년생 관재 구설수 조심하라.

51년생 나의 억울함이 밝혀진다.

63년생 발행한 수표를 점검해 보라.

75년생 나를 속이려는 술책이라 생각하라.

87년생 현금 융통으로 한시름 놓인다.

99년생 어쩔 수 없으니 현재 상태 그대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內虛外飾格(내허외식격)으로 밤에 유흥업소에 나가 일을 하여 많은 돈을 벌기는 하나 저축은 하지 않고 겉치레만 꾸미므로 실속이 없는 격이라. 겉만 화려하다고 하여 그 사람의 내실이 알찬 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는 법이니 겉과 속을 따로 보라.

28년생 가족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40년생 재산증식의 기회다.

52년생 이웃과의 분쟁 먼저 화해하라.

64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76년생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88년생 정도를 지키면 걱정 없다.

00년생 어려웠던 일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蕩滌敍用格(탕척서용격)으로 간신들의 모함으로 누명을 쓰고 멀리 귀향 갔던 사람이 그의 누명이 밝혀져 다시 벼슬길에 오르는 격이라. 그동안 나의 속을 알아주지 않던 사람들이 진심을 알아주는 때이므로 그대로 묵묵히 하던 일을 계속하라.

29년생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은 헛수고다.

41년생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53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65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77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89년생 수표를 믿어서는 안 된다.

01년생 서신에 대한 답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事大交隣格(사대교린격)으로 중간 정도의 세력을 가진 나라에서 큰 나라는 받들어 섬기고, 작은 이웃 나라와는 화평하게 지내므로 태평성대를 누리는 격이라. 모든 이웃들과 가족이 화합을 하게 되리니 이것이 바로 태평 성대가 아니리요.

30년생 잃어버린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42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54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66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78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90년생 지금은 형제와의 화합이 급선무다.

02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參差不齊格(참차부제격)으로 대나무 돗자리를 만들려고 대나무를 베어 왔으나 베어온 대나무가 길고 짧고 하여 가지런하지 않아 수고로움을 더하는 격이라. 어차피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버려야 할 것인바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과감히 버리라.

31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43년생 자녀로 인한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55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67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79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91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03년생 그 일을 결행하기 전에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2년생 약속이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44년생 친구에게 속사정을 털어 놓으라.

56년생 너무 앞서 가지 말라.

68년생 성사된 계약, 파기를 주의하라.

80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해도 좋으리라.

92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04년생 그것이 그것이니 아무거나 가지고 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33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4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57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69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81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93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發揚妄想格(발양망상격)으로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이제 1차 시험만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시에 합격하여 판검사로서 생활하는 꿈에 빠지는 격이라. 세월은 덧없는 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니 다음을 준비하라.

34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46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58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70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82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94년생 모처럼만에 나에게 찾아온 행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 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35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47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59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71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라.

83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5년생 내가 먼저 솔선 수범해야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