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소진담 조합장과 영농부녀회 임원들이 취약가구에 전달할 반찬을 만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소진담 조합장과 영농부녀회 임원들이 취약가구에 전달할 반찬을 만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6분전
"태극마크 달고 서산의 이름을 세계에!", 서산시,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격려10분전
당진시, 위기 아동 보호 울타리 넓힌다… 맞춤형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13분전
"책 속 햇살바람쥐를 직접 만난다면?", 서산, 강담마 작가와 특별한 만남19분전
서산 특수교육 학생들, '동물과 교감하며 마음을 연다', 치유 프로그램 확대23분전
한서대학교-한국공항공사, 항공융합대학원 연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