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대상은 적법 및 무허가 시설 포함하여 2024년 2월 6일 기준 개의 식용을 목적으로 하는 개 사육 농장 주, 개식용 도축·유통상인 및 개식용 식품접객업자이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농산유통과(개 사육 농가), 고양시청 식품안전과(개 식용 도축 및 유통상인), 구청 산업위생과(개 식용 식품접객업자)로 신고하면 되며, 운영신고를 마친 시민에 한해서 지원 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신고 자에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계획으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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