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오전 대전시 서구 월평중학교(월평동 제3투표소)체육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면서 충청권에서도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장기간 문을 닫았던 점포가 재개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상품 입고가 충분하지 않은 곳도 있어 매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유성점과 가오점, 세종점, 충남 논산점과 보령점 등 5개 점포가 영업 재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영업 재개는 지난달 13일 임시 휴..
정부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차량 판매가격에 포함하는 '총액 표시제'를 도입한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확인한 차량 가격과 실제 구매가격이 달라지는 원인인 '숨은 수수료'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중고차 판매업자가 인터넷 플랫폼 등에 차량을 광고할 때 차량 가격뿐만 아니라 매도비, 알선수수료, 성능보증보험료 등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는 각종 수수료를 판매가 총액에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골자다. 현재 소비자가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을 구매할 경..
실시간 뉴스
2분전
충주시-日 무사시노시 청소년 교류 20년…홈스테이로 우의 다져3분전
서산 국악의 큰 별을 다시 만나다, 고수관·방만춘 선생 추모음악회, '감동의 무대' 마련8분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 성료13분전
당진시, 왜목마을 일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19분전
암 투병 후 인생 2막… 안혜란 대표의 '상월제빵소' 성공 스토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