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3일(음력 3월 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3일(음력 3월 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4-12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3일(음력 3월 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급격한 생활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거부하지 말 것. ㅂ ` ㅇ ` ㅈ성씨 새로운 인생의 항로를 잡아 갈 수. 4 ` 5 ` 11월생 마음잡지 못하고 있는 동안 당신의 자녀 또한 방황의 길에서 헤메이고 있음을 알라. 세상사 내 마음 갖지 않으니 눈을 크게 떠라.



▶ 소띠



눈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지 말고 무엇이 진실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할 것. 1 ` 6 ` 12월생 귀가 얇아 내 의지대로 일처리 못하고 헤메는 격. 인간은 누구나가 내 입장에 서서 변론할 뿐 속고 속임을 알라. ㄱ ` ㅁ ` ㅎ성씨 마음에 안정 필요. 검정색은 삼가.



▶범띠

대인관계에서는 맺고 끊음이 중요. 사소한 정에 끌리어 길게 이어지면 중상모략으로 힘겨울 듯. 5 ` 7 ` 9월생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잔재주가 하나가 되어 성공의 길이 늦어질 수. 자신의 위치를 지켜 우러러 볼 수 있는 길을 열 것. 남 ` 서쪽이 길방향.



▶ 토끼띠

인관관계에서 손해를 보거나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언행에 각별히 신경 쓸 것. 3 ` 4 ` 12월생 비밀을 지키지 못하는 성격이기에 신용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ㅂ ` ㅇ ` ㅊ성씨 자기에게 닥친 일 회피하려 말고 부딪쳐 해결하라. 여성은 구설수 조심.



▶용띠

자기관리에 신경 써서 주어진 여건을 실속있게 처리함이 좋겠다. 2 ` 4 ` 5 ` 9월생 쌓아 올린 것 허사가 될 수 있으니 말을 많이 해 경솔한 행동 하지 말 것. 당신 하나로 울고 웃는 자 있겠다. 음식료품업 ` 전기가스 섬유계 종사자는 길함. 파란색이 행운의 색.



▶뱀띠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자기 본위로 생각지 말고 주위 사람과 협조하면 대성할 수. 53년생 ㅂ ` ㅅ ` ㅎ성씨 목표를 정해 놓고 달성을 위해 끝까지 해내는 의지는 찬사 할 만 하지만 대인관계 원만하지 못할 수. 가정적 갈등을 잘 넘기면 인생에 보람을 찾겠다.



▶ 말띠

편안한 마음을 갖고 구속하려고 하지 말고 틀에서 벗어나게 하라. 5 ` 9 ` 11월생 신경이 매우 섬세하고 예민하다보니 상대를 믿고 따르는 마음 폭넓지 못하는구나. ㅂ ` ㅅ ` ㅇ성씨 마음에 고통이 따르니 더 큰 것을 얻기 위함으로 알 것. 노란색 ` 미색은 불길.



▶ 양띠

ㅅ ` ㅇ ` ㅊ성씨 착실하게 노력하면 대성할 수 있으나 이것저것 손대면 어중간한 상태에서 남는게 없을 수. 1 ` 5 ` 7 ` 9월생 이성문제나 인간관계의 갈등은 대부분 술자리에서 일어나 구설이 뒤따르니 언행조심할 것. 북쪽의 유혹을 피하라.



▶원숭이띠

겉만 보지 말고 사람의 마음을 읽을 것. 56년생 ㄱ ` ㅁ ` ㅊ성씨 사람을 따르고 거짓 없는 정직한 성격이기에 약속한 일 지키는 것은 좋으나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상대에게 얽매이지 마라. 3 ` 5 ` 11월생 나의 길잡이가 되어줄 자 찾아라. 북 ` 서쪽이 길.



▶ 닭띠

순조롭게 풀릴 때는 상관없지만 일단 일이 안 풀리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더욱 무거운 짐 벗기 힘들겠다. ㄱ ` ㅁ ` ㅅ ` ㅎ성씨 힘겹고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언행 함부로 하지 말 것. 1 ` 5 ` 8 ` 12월생 쥐 ` 원숭이 ` 돼지띠와 힘을 모아 난관을 극복할 것.



▶ 개띠

수박 겉 핥기 식에 눈가림은 인정받을 수 없음을 알라. 5 ` 8 ` 9월생 관대하고 원만한 성격을 갖고 있지만 좀더 확실한 면을 보인다면 존경 받겠다. 1 ` 2 ` 3월생 푸른색으로 자신을 나타낼 것.



▶ 돼지띠

잘못하다 인간관계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헤어 나오지 못할 수. 1 ` 2 ` 7월생 애정에 너무 치우치지 마라. 냉정한 판단 하에 인간관계를 유지함이 좋겠다. ㅂ ` ㅅ ` ㅈ성씨 하나하나의 행동을 신중히 할 것. 비상식적인 행위는 가정에 꿈을 잃게 될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3.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4.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5.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1.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2.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3.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4. 윤기식 "동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동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5.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