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재정 극복 과제 및 미래 전략 위한 3자 공동 지방재정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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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재정 극복 과제 및 미래 전략 위한 3자 공동 지방재정 세미나 개최

서산시, 한국지방재정학회, 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주관
서산시 재정 현안 파악 및 과제 해소 방안 적극 모색 등 미래전략 논의

  • 승인 2024-05-16 16:00
  • 수정 2024-05-17 08:03
  • 신문게재 2024-05-17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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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열린 3자 공동 지방재정 세미나 기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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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열린 3자 공동 지방재정 세미나 진행 사진


충남 서산시는 16일 베니키아 호텔 서산에서 3자 공동 지방재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세미나는 서산시, 한국지방재정학회, 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가 주관해 개최됐으며 시 재정의 극복 과제와 미래 전략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지방재정 전문가 및 시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의 환영사와 최원구 한국지방재정학회장의 개회사 후,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박정식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과 김양중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원, 김상기 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평가 부장의 발표가 진행됐다.

박정식 기획예산담당관은 서산시 재정의 현주소와 전망 및 주요 투자사업을 소개했으며, 김양중 선임연구원은 지속 가능한 대산임해산업단지 고도화 변화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김상기 평가부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지방재정투자심사제도의 현재와 향후 과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서산시 재정과 주요 사업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됐으며, 주요 사업의 중앙 및 광역 심사 시 적정사업으로 분류될 수 있도록 컨설팅이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은 가파른 성장과 더불어 재정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이뤄냈으며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 잠재력이 있다"며 "이번 지방재정 세미나를 통해 서산시가 앞으로 더욱 도약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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