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재단 ‘놀면서 배우는 SW코딩교실’ 참가자 모집

  • 전국
  • 수도권

김포시청소년재단 ‘놀면서 배우는 SW코딩교실’ 참가자 모집

사우청소년문화의집

  • 승인 2024-05-16 16:49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2 모집안내문(SW코딩교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코딩 교육을 단계별로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및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놀면서 배우는 SW코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창의력 및 논리력을 향상시키며, 프로그램 종료 후 SW코딩 3급 자격시험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4일(화)부터 7월 9일(화)까지 매주 화, 금 총 11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코딩의 기본 알기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 방법 알아보기 △엔트리 기능 익히기 △SW코딩 3급 자격시험 대비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 7월 13일(토)에는 SW코딩 3급 자격시험이 진행되어 개별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시험접수기간은 6월 7일(금)부터 6월 12일(수)까지이며, 시험 응시료 2만원은 개인이 부담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11~16세(초등 4학년~중등 3학년) 청소년 10명이며, 5월 21일(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단, 프로그램 종료 후 SW코딩 3급 자격시험에 응시할 청소년을 우선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 4만원이며, 김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수강신청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청소년수련관 최규장 관장은 "청소년들이 단계별 코딩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키고 창의력 및 논리력을 향상시키기를 바라며, 자격증 취득을 위한 도전까지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포=염정애 기자 yamjay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4.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5.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1.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2.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3.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4.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5. 이서영 충남경찰청장, 귀성길 교통안전 집중 점검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