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사)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 경로당 급식 관리 업무 협약

  • 전국
  • 충북

진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사)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 경로당 급식 관리 업무 협약

  • 승인 2024-05-25 09:40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진천군 경로당 급식관리업무 협약 사진
진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배윤정)는 24일 관내 노인 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의 위생, 영양 관리 지원 강화를 위해 (사)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회장 박승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식사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로당에 체계적인 위생, 안전, 영양 프로그램을 연계해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 교류 등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건강 및 영양 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이고 전문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지역 노인 여가복지시설 경로당 어르신의 영양, 건강증진 △경로당 급식소의 위생 수준 강화 △영양, 위생, 건강에 관한 정보 제공 등이 담겼다.



배윤정 센터장은"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위생적이고 영양 있는 식단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선거법 위반 혐의 박경호 변호사·송활섭 대전시의원 검찰 송치
  2. 대전 상급종합병원·대학병원 18일 정상진료… 개원의 등 휴진동참 가능성도
  3. 경영계-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논의 공회전만 계속
  4. 청소년 '사이버 도박' 심각한데… 대전교육청 예방교육 예산은 퇴보
  5. 대전교육청 과밀 특수학교·급 대책 촉구에 답변… 기존 계획 그대로
  1. 대전교육청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3024개 교육시설물 안전점검
  2. 우송대 '첨단 AI·빅데이터 교육' 수출로 글로벌 경쟁 높인다
  3. [양동길의 문화예술 들춰보기] 경탄이 만들어낸 기법, <단발령에서 바라본 금강산>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4년 6월14일 금요일
  5. [사설] '대전빵차'가 나선 대전 0시축제, 이번에도 성공을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맨발 걷기 길` 증가세...24개 읍면동으로 확산될까

세종시 '맨발 걷기 길' 증가세...24개 읍면동으로 확산될까

세종시 24개 읍면동별 '맨발 걷기 길' 조성은 비효율적 정책 선택지일까. 그럼에도 맨발이 지구 표면과 맞닿아 건강을 회복한다는 의미의 ''어싱(earthing)' 키워드는 대세로 자리잡고 있고, 이 같은 욕구가 계속 쏟아지고 있다. 세종시도 이 같은 흐름을 타고, 생활권별 '맨발 걷기 길' 인프라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읍면동별로 보면, 황토 성분을 담아 공식 조성된 걷기 길은 ▲금남면 금강자연휴양림 내부(400m, 유료)와 비학산 정상부(225m, 무료) ▲보람동 메타세콰이어 치유정원(400m, 무료) ▲세종동(S-1생활권) 중앙..

지질연 ‘전기차 330만대 쓸’ 카자흐 리튬 광구 독점 탐사
지질연 ‘전기차 330만대 쓸’ 카자흐 리튬 광구 독점 탐사

국내 연구진이 10년 치 전기차 배터리 양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카자흐스탄 바케노 리튬 광구를 단독 탐사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하 지질자원연)은 12일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동부 바케노 지역에서 리튬 광구 4개를 탐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질자원연은 전날 오후 카자흐 힐튼아스타나 호텔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리튬 광구 본격 탐사를 주요 골자로 한 SK에코플랜트-카자흐산업건설부-타우켄삼룩과 다자간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가 바케노 리튬 광구..

전국 최대 `충남스마트팜` 집적단지… 세계 1위 농업대학이 운영한다
전국 최대 '충남스마트팜' 집적단지… 세계 1위 농업대학이 운영한다

충남도가 아시아 최대 스마트농업을 위한 연구·교육·체험·주거단지까지 담은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조성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네덜란드 현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농업대학과 위탁 운영 협약을 맺으면서 글로벌 농축산업 기업들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충남도는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라이 컨벤션에서 열린 그린테크 박람회에서 '충남 스마트농업 비전 선포 및 글로벌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달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그린테크 박람회는 현대 시설농업 및 환경 친화적 기술에 중점을 둔 세계 최대 스마트팜 행사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머리를 보호한 채 탁자 밑으로’ ‘머리를 보호한 채 탁자 밑으로’

  • ‘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 ‘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

  • 더위도 막지 막하는 소방관의 열정 더위도 막지 막하는 소방관의 열정

  • 역대 7번째 규모 지진에 분주한 지진종합상황실 역대 7번째 규모 지진에 분주한 지진종합상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