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withHero대전·세종' 착한팬클럽 대전 1호

  • 사람들
  • 뉴스

'영웅시대withHero대전·세종' 착한팬클럽 대전 1호

누적기부금 3000만원 이상 팬클럽인 '착한팬클럽'에 대전 1호로 가입

  • 승인 2024-06-11 16:0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사진(영웅시대)
사진 왼쪽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은영 사무처장, '영웅시대withHero대전·세종' 김효정 부방장, 김영숙 방장, 김정애 총무.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인 '영웅시대withHero대전·세종'은 11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 사무실에서'착한팬클럽' 가입식을 가졌다.

'착한팬클럽' 은 3000만 원 이상의 고액 기부 팬클럽을 예우하기 위해 2023년 12월에 런칭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브랜드모금으로, '영웅시대withHero대전·세종'은 누적기부금 3199만 원을 기록해 대전지역 1호로 가입하게 됐다.



'영웅시대withHero대전·세종'측은 "70여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오늘 '착한팬클럽'으로 가입할 수 있었다”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임영웅 가수의 선행을 따라 저희 팬클럽도 더욱 많은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2020년부터 벌써 5년 째 지속적인 나눔 참여로 지역사회를 밝혀주시는 영웅시대withHero대전·세종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모아주신 소중한 기부금인 만큼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경기 광주시 탄벌동, 새해 특화사업 추진
  2. 오산시, ‘화성시 택시 통합면허 발급안’ 환영
  3. 천안법원, 지인카드 훔쳐 사용한 40대 남성 '징역 7월'
  4. 천안시 직산읍 이성열 동장, 경로당 방문해 소통행정 나서
  5. 2026년도 충청남도 기능경기대회 참가 접수
  1. 백석대 RISE사업단, 학교·대학·지역 잇는 STAR 교육 성과 공유
  2. 2026 세종시장 적합도 초반 판세...'엎치락뒤치락' 혼조세
  3. '학생 주도성·미래역량 강화' 충남교육청 2026 교육비전 발표
  4. 대전과기대 간호학과, 대전소년원 청소년 대상 체험교육 제공
  5.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헤드라인 뉴스


파손 `볼라드` 방치 되풀이...신도시 세종서도 위험 노출

파손 '볼라드' 방치 되풀이...신도시 세종서도 위험 노출

교통안전을 위해 설치한 '볼라드'가 관리 소홀로 보행 안전을 위협하거나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로 전락하고 있다. 이 같은 지적은 한두 해 일은 아니다. 신도시인 세종시에서도 기존 도시의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도심 곳곳에 설치된 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 '볼라드'가 관리 소홀로 파손된 채 방치되면서,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 약자들의 안전을 되레 위협하고 있다. 외부 충격 완화 덮개가 사라지고 녹슨 철제 기둥만 앙상하게 남은 채, 파손된 부위의 날카로운 금속관이 그대로 노출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혹여나 시야가 낮은 어린 아이들이..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