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사, 구례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부

  • 전국
  • 광주/호남

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사, 구례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부

직원 30명 참여

  • 승인 2024-06-11 16:21
  • 신덕수 기자신덕수 기자
구례
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사가 최근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오른쪽 김순호 구례군수./구례군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사가 최근 구례군의 지속적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구례지사 직원과 전남지역본부 내근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임성재 구례지사장은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은 구례군의 재정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으며, 이 모든 기초동력은 지방재정에 뿌리를 두고 있어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는 사실 남의 일이 아닌 우리들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며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재정확충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지역 사랑에 앞장서준 농어촌공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사의 역할이 구례군과 지역민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지역발전과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는 부탁의 말을 전했다.

농어촌공사는 ESG 경영실천 일환으로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는 물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농촌집 고쳐주기, 행복한 진짓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구례=신덕수 기자 sds200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멈춰버린 엘리베이터, 고칠 시스템이 없다
  2.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3. 강수량 적고 가장 건조한 1월 …"산불과 가뭄위험 증가"
  4.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5.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1. "대전충남 등 전국 행정통합法 형평성 맞출것"
  2. 전문대 지역 AI 교육 거점된다… 3월 공모에 대전권 전문대학 촉각
  3. NH대전농협 사회봉사단, 대전교육청에 '사랑의 떡국 떡' 전달
  4. 세종시의회 교안위, 조례안 등 12건 심사 가결
  5.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대전 의사들 정책토론회 목소리 낸다

헤드라인 뉴스


"150만 공동체 유지는 어쩌나"…통합 따른 `대전 정체성` 우려 터져나올까

"150만 공동체 유지는 어쩌나"…통합 따른 '대전 정체성' 우려 터져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대전시민들 사이에서 이른바 '해체론'이 고개를 들고있어 확산여부가 주목된다. 광역시 지위를 갖고 있던 대전시가 사실상 사라지면서, 5개의 기초자치단체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수면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이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연다. 이 자리에서 시는 행정통합 관련 법안 등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비교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창기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시민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역대 최대 순이익`…날아오른 4대 금융그룹
'역대 최대 순이익'…날아오른 4대 금융그룹

국내 4대 금융그룹(신한·KB·하나·우리)이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대출 증가와 비이자 수익 확대로 KB금융은 5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냈고,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순이익 '4조 클럽'을 달성했다. KB금융은 5일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5조 84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수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KB금융은 비이자 수익의 확대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가 그룹 실적을 견인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KB금융은 "환율,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핵심..

한화 이글스, FA 손아섭과 1년 1억 원 계약 체결
한화 이글스, FA 손아섭과 1년 1억 원 계약 체결

한화 이글스가 5일 FA 손아섭과 계약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 원으로 결정됐다. 손아섭은 계약을 체결한 후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 뒀다. 2026시즌에도 한화이글스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아섭은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