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나도 도전해볼까

  • 문화
  • 문화 일반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나도 도전해볼까

생활 속 베란다 정원 아이디어 발굴 취지...7월 8~10일까지 신청 접수

  • 승인 2024-06-19 19:22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1.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 홍보 포스터
생활 속 베란다 정원 공모전 포스터. 사진=한수정 제공.
산림청 주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 주관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접수로 뜨거운 열기를 뿜어낸다. 공고기간은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다.

공모전 주제는 '생활 속 베란다 정원'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베란다 공간을 활용한 정원조성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최하는 목적을 담고 있다.

대상지는 4×3m 크기의 베란다로 아파트와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내 정원 디자인을 모집하며, 정원 관련 학과 고등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1인 또는 2~3인으로 팀을 꾸려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 후 접수 기간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7월 18일 최종 발표한다.

대상 1팀은 산림청장상과 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1팀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과 상금 70만원, 우수상 2팀은 국립세종수목원장상과 상금 30만원을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선정작은 박람회 등에도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http://www.koag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7월 10일 16시까지 이메일(modlegarden@yeoleum.co.kr)로 하면 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5.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1.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2.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3.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 허태정 시장 5.4억

충청권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 허태정 시장 5.4억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