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새로운 영어단어 암기학습법 'NEWS ABC 3456S'

  • 문화
  • 문화/출판

[새책] 새로운 영어단어 암기학습법 'NEWS ABC 3456S'

  • 승인 2024-06-27 17:08
  • 신문게재 2024-06-28 9면
  • 한은비 기자한은비 기자
KakaoTalk_20240626_215850459
저자 이창호 영어 9단은 AI 시대의 도래로 디지털 교과서 시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보드게임과 앱을 활용한 영어 단어 학습법인 'NEWS ABC SERIES'가 개발했다. 이미 전자책으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에 종이책으로도 출시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영어 강의를 시작해, 서른이 넘어 호주에서 유학 생활을 경험했다. 이후 대학과 학원 강의, 과외 등을 통해 많은 학생과 사람들이 영어 단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영어 단어 학습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영어 단어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3칸, 4칸, 5칸, 6칸으로 구성된 정사각형 모양에 동서남북의 방위 개념을 도입, 영어 단어를 쉽게 암기할 수 있게 한 독창적인 방법을 제시해 두뇌 훈련과 함께 영어 단어의 기억을 오래 유지 시켜준다. 두뇌 훈련과 게임을 하는 것처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영어 단어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길 원하며, 한글 및 다른 언어와의 융합으로 글로벌 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 중이다.
한은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을 찾아서]다키움(다같이 키우는 움직임의 시작) 페스티벌 현장을 찾다
  2. 인생은 단 한 번 뿐인 긴 여행이다
  3. 한기대 '직업계고 과정평가형 자격과정 담당교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4. 남서울대 휴먼케어학과, '고교 원데이 클래스' 성황리에 마무리
  5. 순천향대천안병원 노동조합, 새병원 공사현장에 위문품 전달
  1. 백석대, 2024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 수료식 진행
  2. 천안시 공원녹지사업본부,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및 현장대응 총력
  3. 아산시, '2030 경관계획 재정비' 완료
  4. 아산시, '관광-홍보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5. 아산시, '2024년 올해의 한 책 독후감 작품 공모전' 개최

헤드라인 뉴스


[‘외딴 섬’ 대전체육과 종목단체의 오늘] 대전축구협회, 행정 마비 현실화…무엇이 ‘화’ 키웠나

[‘외딴 섬’ 대전체육과 종목단체의 오늘] 대전축구협회, 행정 마비 현실화…무엇이 ‘화’ 키웠나

최근 대전축구협회에서 불거진 '갑질 및 사유화' 논란과 직원들의 열악한 처우 문제는 체육계를 넘어 지역사회를 향해서도 충격을 주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중 규모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대전축구협회에서 드러난 이러한 민낯은, 수많은 종목단체가 마주한 현실을 지역사회에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대전축구협회에서 불거진 논란도 사실관계 여부를 놓고선 치밀한 검증이 이뤄져야 하겠지만, 종목단체의 폐쇄적인 구조에서 촉발된 고질적 문제라는 것에는 전문가들도 이견이 없다. 이에 본보는 종목단체가 처한 현실과 구조적 문제..

유등교 전면철거로 가닥잡히나..3년 소요
유등교 전면철거로 가닥잡히나..3년 소요

10일 집중호우로 일부 상부 슬래브(철근 콘크리트조 바닥 판)가 내려앉은 대전 유등교가 전면 철거 후 재건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경우 3년의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다음 주까지 전문가들과 충분히 조사를 해서 전면 철거 방식 또는 보강을 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유등교가 54년 가까이 됐는데 두 번 증축한 것 같다. 증축한 부분의 교각이 주저앉은 상황"이라면서 "전면 철거의 경우 최소 2년 6개월 정도 새로운 다리를..

`이제 휴가철인데` 충청권 휘발유값 1700원대 재진입
'이제 휴가철인데' 충청권 휘발유값 1700원대 재진입

정부의 유류세 인하율 축소로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판매가격이 3주 연속 상승했다. 특히 휘발윳값은 8주 만에 1700원대로 재진입하면서 휴가철을 앞둔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1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7~1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ℓ당 24.33원 오른 1706.56원을 기록했다. 6월 셋째 주 이후 3주 연속 상승세로, 지난 5월 셋째 주 이후 8주 만에 1700원대를 넘어섰다. 경유도 3주 연속 상승하면서 ℓ당 25.51원 오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우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도로 폭우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도로

  • 수해지역에 줄 잇는 온정의 손길 수해지역에 줄 잇는 온정의 손길

  • 유등교 하부 산책로도 통행 금지 유등교 하부 산책로도 통행 금지

  • ‘치우고, 말리고’…수해 복구작업 분주 ‘치우고, 말리고’…수해 복구작업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