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Edge AI·차세대 의료AI 분야 인재 양성

  • 전국
  • 천안시

단국대, Edge AI·차세대 의료AI 분야 인재 양성

  • 승인 2024-07-11 11:28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KakaoTalk_20240711_105520380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학·석사연계 ICT핵심인재양성사업'에 총 2개 사업단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단국대는 2028년까지 5년간 각 11억 2500만원을 지원받아 Edge AI와 차세대 의료AI 분야 ICT 석·박사급 핵심인재 양성에 나설 방침이다.

'Edge용 초저비용 AI 시스템 ICT융합인재 사업단'은 기계학습과 인공신경망, Edge AI 시스템 구조 등 AI와 Edge 컴퓨팅 관련 교과목을 개설해 전공 및 비전공 학생에게도 수업을 개방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 최상일 교수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의료 AI 진단 시스템 전문가 양성사업단'은 의료 이미징 시스템과 AI 영상 분석 등 교과목을 개설하기로 했다.

안순철 총장은 "기업과 대학이 연계한 실무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미래 ICT 유망 기술 분야 석·박사급 핵심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3.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4.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5.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1. 천안시, 공동주택 여름철 화재 예방 캠페인
  2. 순천향대천안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1회 연속 1등급 획득
  3. 천안동남소방서, 대형 물류센터 긴급 현장지도
  4.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5.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365…마스코트 이모티콘 무료 배포

헤드라인 뉴스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충남 서산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 새로운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사업'이 설계 단계부터 완성도를 높이며 순항하고 있다. 서산시는 7월 31일 시장실에서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사업 건축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제시된 의견이 설계안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창작예술촌의 공간 구성과 건축 방향,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중간보고는 지난 6월 진행된 기본..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