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7-15 15:32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7월 16일(음력 6월 11일) 辛巳 화요일



子쥐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4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36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8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60년생 만나는 사람이 다 내 편이 아니다.

72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84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96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 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25년생 친구라고 다 친구는 아닌 법이라.

37년생 돈은 아직 먼 곳에 있으니 참고 기다리라.

49년생 이번 것은 무난하니 다음을 준비하라.

61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73년생 속고 속이는 것이 현실인 것을.

85년생 그간에 뿌린 덕이 되돌아오리라.

97년생 재미있는 일이 생기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良藥苦口格(양약고구격)으로 한 나라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폭정을 일삼으므로 선정을 베풀라고 충언을 하니 이것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격이라.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보이나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

26년생 일단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38년생 아직은 이른 때이므로 조금만 더 버텨 보라.

50년생 무조건 밀어 부치면 성사된다.

62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74년생 그 일을 해결하려면 배우자와 상의해 보라.

86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98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27년생 친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39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51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63년생 지금이 절호의 기회이니 꽉 잡으라.

75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87년생 겨우 빈털터리만은 면하리라.

99년생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28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40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기다리라.

52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본다.

64년생 지금 당장 나의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76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88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괜찮으리라.

00년생 참 어려운 처지에 있으니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背恩忘德格(배은망덕격)으로 아주 불우한 어린 시절에 자신의 딱한 처지를 동정하여 돌보아 준 사람을 그가 출세하고 난 후 오히려 그 사람을 비방하는 격이라. 사람이라면 은덕을 잊어서는 안될 것인데 오히려 은인에게 해가 되어서는 안되리라.

29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41년생 친구와의 다툼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53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65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77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89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01년생 손해보리니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30년생 무조건 밀어 부치면 성사된다.

42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54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66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78년생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되리라.

90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02년생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가 있을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窮心覓得格(궁심멱득격)으로 아주 귀한 보물을 잃어버리고 백방으로 찾아 헤매다가 고생 끝에 간신히 찾아낸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라 이제야 행복이 나에게 찾아오게 되는 때로서 이 때 만한 행복을 과거에는 느껴보지 못 하였을 것이라.

31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43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55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67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79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91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03년생 1차는 무난하니 2차를 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被髮徒跣格(피발도선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여자가 머리를 풀고 버선을 벗고 구슬피 울어대는 격이라. 지금까지 쌓았던 공든 탑이 무너지게 되는 쓴맛을 보게 되는 때이나 너무 개탄해 하지 말고 빨리 정신을 가다듬고 재기에 힘써야 하리라.

32년생 투정을 부려서는 절대 안될 것이라.

44년생 배우자와 다투지 말라. 손해 보리니.

56년생 좋은 소식이 올 것이니 조금만 더 버텨 보라.

68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80년생 건강, 특히 다리 골절상을 주의하라.

92년생 나의 돈은 아직 먼 곳에 있다.

04년생 이성에게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3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45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57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지 못하는 때라.

69년생 최대한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81년생 지금이 바로 재산증식의 좋은 기회다.

93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도 충분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卽心是佛格(즉심시불격)으로 사람은 번뇌로 인해 마음이 더러워지나 본심은 불성으로서 중생의 마음이 곧 부처의 마음인 격이라. 상대가 밉게 보이는 것도 내 마음에서 나오고 예쁘게 보이는 것도 내 마음에서 나오는 법이니 내 마음을 좋게 먹어야 함이라.

34년생 이웃과의 분쟁 먼저 화해하라.

46년생 아무 것도 부족함이 없으리라.

58년생 먼길이기는 하지만 할 수 있으니 출발하라.

70년생 재산 증식이 되는 좋은 기회라.

82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94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平時封鎖格(평시봉쇄격)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를 자행하는 국가를 평상시에 봉쇄하여 경제난에 시달리게 하는 격이라. 외부의 세력에 의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화해할 기회를 찾으라.

35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47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한 발 물러서라.

59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71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83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95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헤드라인 뉴스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체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공정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경찰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한 소방은 오전..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700선에 올라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역대 신고가인 8874.1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장 마감 직전에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