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 유성구 '제11회 유성 다과상 과학캠프:메이커' 홍보물. (사진=대전 유성구) |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메이커 활동'을 주제로 진행된다. 유니맷을 이용한 스마트폰 거치대 만들기, 마이크로 비트로 슬러시 한제 온도 측정, 기후변화와 고래, 캔들로 불 밝히는 지구 내부 구조 등 총 4개의 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3~6학년)을 대상으로 이달 22일부터 유성다과상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교육과학과(☎042-611-2057)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캠프를 준비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메이커 활동을 즐기며 기후변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은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은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