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3월 인터넷에 '동반자살 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만난 피해자에게 자살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실형을 살고 나와서 또 재범을 했다는 큰 자책감에 자살을 생각하게 됐다"고 최후 변론했다. 선고기일은 9월 9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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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의 집단 거부로 무산된 헌법 개정안에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18일 재차 약속했다.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구한 80년 광주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끊임없이 구해낼 수 있도록 국민주권정부는 5·18을 끊임없이 기록하고 기억하며 보상하고 예우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선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해 여야의 초당적 협력과 결단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4·19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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