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교육 실시 '스마트 행정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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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교육 실시 '스마트 행정 역량 강화'

행정 효율성 제고·디지털 전환 가속, 미래형 시정 기반 구축 박차

  • 승인 2026-03-20 09: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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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3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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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3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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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3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서산시 제공)
충남 서산시가 공직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하며 스마트 행정 구현에 나섰다.

서산시는 3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공공분야에서도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문서 작성 보조, 데이터 분석, 민원 대응 지원 등 행정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AI 활용 사례와 실습이 함께 진행돼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공직자들이 일상 업무에서 AI를 활용해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이를 통해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생성형 AI는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요한 기술로,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행정의 효율성과 경쟁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이 새로운 기술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행정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스마트한 시정 운영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공직자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신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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