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대전 현대아울렛서 ‘로컬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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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대전 현대아울렛서 ‘로컬마켓’ 운영

  • 승인 2024-07-23 10:58
  • 수정 2024-11-14 14:10
  • 최병환 기자최병환 기자
청양 농산물 판촉행사
청양군이 19~28일 대전 현대아울렛에서 청양산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로컬 마켓을 운영한다.

김돈곤 청양군수와 이동수 NH농협 청양군지부장, 황인국 정산농협조합장, 지역활성화재단 관계자들이 22일 청양산 농산물의 대도시 소비 촉진을 위해 일일 판촉사원으로 나섰다. 이들은 제철 과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된 캠핑꾸러미를 판매하며 청양 농산물의 매력을 알렸다.

이날 이들은 멜론, 수박, 블루베리 등 제철 과일과 청양산 농산물로 만든 가공식품, 고기, 각종 쌈 채소 등이 포함된 캠핑꾸러미를 직접 판매했다. 김 군수는 "청양산 농산물이 대도시 소비자에게 더 많이 알려지고 소비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양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더 많은 소비자가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양산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판촉 활동을 통해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청양산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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