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교육도서관, 2024년 여름독서교실 운영

  • 전국
  • 충북

음성교육도서관, 2024년 여름독서교실 운영

  • 승인 2024-08-07 14:43
  • 홍주표 기자홍주표 기자
(음성교육도서관) 독서교실(1)
음성교육도서관 2024년 여름독서교실.
음성교육도서관이 6일부터 9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의 알찬 방학 생활을 위한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는 음성교육도서관의 대표 행사인 독서교실인 만큼 학생 및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어 참가자 모집 첫날 신청이 마감됐다.

여름독서교실의 주제는 'Oops! 실수의 마법'이며, 주제 관련 도서로 '아름다운 실수'를 선정해 활용한다.

주요 활동으로 ▲KDC 젠가 놀이 ▲꿈의 책버스 미션 ▲아름다운 실수 북 테라피 ▲마음 키링 만들기 ▲실수 콘테스트 ▲멋진 실수 작품 만들기 등이 있다.

특별한 활동으로는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에서 '꿈의 책버스'(이동형 독서교육공간으로 학생들의 독서교육 및 체험 지원)를 지원 나와 참가자들이 더욱 풍성한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독서교실에서는 친구와 함께 실수와 관련된 다양한 독후 활동·놀이를 통해 자신의 실수를 성찰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배운다.

음성교육도서관 백경미 관장은 여름방학 동안에 독서교실 활동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을 격려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긍정적 태도를 함양한 멋진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중학교서 1학년 학생 3층서 추락… 병원 이송
  2. '아산페이'구매, 보유 한도 개편
  3. 충남대·공주대 통합, 최종 절차 본격화
  4.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인선에 또 ‘정치권 외풍’ 우려
  5.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1. 충남경찰 중 실종 전담인력 17명뿐… “경찰 인력 확충·지자체 공조 필요”
  2. 박용갑 의원, '공공기관 2차 이전·대전중수청 대전 복귀' 요청
  3.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4.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자문단 출범
  5. 충남혁신도시 규모 최대 661㎡ 확대 검토… 2차 공공기관 이전 선제 대응 본격화

헤드라인 뉴스


이대통령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 추진돼야“

이대통령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 추진돼야“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무엇보다 강력한 균형발전, 국토균형발전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7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본격적인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올해 31주년이 됐다. 그간 우리의 지방자치는 양적으로, 또 질적으로 몰라볼 정도로 크게 성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방정부의 역량과 또 역할이 꾸준히 강화돼왔고, 지방행정과 입법, 예산 등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 또한 확대돼왔다"..

충청 지역민 "경기 상황 어둡다"... 필수 지출 제외 지갑 닫나
충청 지역민 "경기 상황 어둡다"... 필수 지출 제외 지갑 닫나

대전·세종·충남 지역민들이 현재 경제 상황을 암울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지수가 나란히 하락하면서 내수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인데, 경기 침체기에 가장 먼저 줄이는 의류·문화비 등의 지출 전망도 낮아졌다. 26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소비자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8월 대전·세종·충남 소비자심리지수는 105.6으로, 7월(105.3)보다 0.3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대전·세종·충남 572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충남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까다롭다는 기획예산처의 심의와 심사를 통과하면서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6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역∼대전 대덕구 석봉동 신탄진역 35.4km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2023년부터 공사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공사 과정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배롱나무와 유회당 배롱나무와 유회당

  • 벌 쏘임 7~9월 집중…‘벌집 발견 시 119에 신고하세요’ 벌 쏘임 7~9월 집중…‘벌집 발견 시 119에 신고하세요’

  •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