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최나미 선수, 2024 파리 패럴림픽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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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최나미 선수, 2024 파리 패럴림픽 출전

  • 승인 2024-08-18 10:34
  • 심효준 기자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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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미 선수.(사진=대전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4 파리 패럴림픽이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펼쳐진다. 대전에서는 최나미 선수(대전시장애인체육회)가 양궁 개인전(컴파운드)에 출전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대회에 대한민국 선수단은 17개 종목 177명으로 꾸려졌다. 최나미 선수는 그동안 각종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휩쓴 선수로,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메국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구자현 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패럴림픽을 위해서 준비한 최나미선수가 최선을 다해 그간의 노력의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며 "우리 대전시민들의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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