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제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 전국
  • 수도권

인천 동구, 제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아름다운 동행, 하나되는 동구

  • 승인 2024-09-08 12:44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날 기념행사 개최1
인천시 동구는 지난 4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제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아름다운 동행, 하나되는 동구'를 주제로 김찬진 동구청장과 오병규 동구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복지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방송댄스 교실' 참여 아동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동구 사회복지 활동 영상 시청, 사회복지 유공자 11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 수여, 구청장 기념사, 주요내빈 축사, 복지선언문 낭독, 힐링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김찬진 구청장은 "원도심 지역 특성상 복지 수요가 많은 동구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사회복지사업 종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도 힘써 더 나은 환경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예산사과농장 한관수 대표, 10㎏ 사과 500박스 후원, 나눔과 지원 활동 지속
  2. 대전 서대전육교서 오토바이 교명주 충돌… 40대 운전자 숨져
  3.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4.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5. 더블유렌트카, '2026 예당호 모터 페스티벌' 성료
  1. 조합이냐 신탁이냐… 정비사업 어떤 방식이 좋을까?
  2.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3. "김 원초 광천산 아니어도 '광천김'" 대법, 지역서 쌓은 명성 인정
  4. [사설]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민심의 경고'
  5. 미래대응기금 교부세 축소 불안 대전 자치구까지 확산

헤드라인 뉴스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1. 상류의 삶, 하류의 먹는 물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1. 상류의 삶, 하류의 먹는 물

대청호는 550만 충청권 주민이 함께 마시는 물이자, 상류 주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이다. 깨끗한 물을 지켜야 한다는 목표는 같지만 상류와 하류가 감당하는 몫과 이해관계는 달랐다. 이런 차이를 넘어 대청호를 함께 지키기 위해 2002년 주민과 시민사회, 지방정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유역 거버넌스가 만들어졌다. 중도일보는 대청호를 둘러싼 상·하류의 갈등 속에서 거버넌스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20여 년이 흐른 지금 어떤 한계와 과제를 마주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나아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물관리 환경 속에서 550만 충청의 공동 식수원인 대..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