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지역 기업 취업 컨설팅 외부 전문위원 8명 위촉

  • 전국
  • 충북

중원대 지역 기업 취업 컨설팅 외부 전문위원 8명 위촉

  • 승인 2024-09-08 08:02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취업컨설팅 전문위원 위촉 수여 1
중원대학교가 5일 교무회의실에서 지역기업 취업 컨설팅 외부 전문위원 8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코스모신소재(주) 이기천 팀장, (주)우진산전 조근호 과장, 에어로케이항공㈜ 조미경 팀장, (주)유유제약 이준희 매니저, 자화전자(주) 송영태 팀장, (주)메타바이오메드 이윤호 팀장, (주)원앤씨 지윤수 과장, 코스맥스펫(주) 여정운 파트장이다.

중원대의 이번 전문위원 위촉은 본교가 충북 종합대 중 취업률 72.7%로 1위지만 도내 취업률은 13.7%로 저조하다.

이에 중원대는 지역기업 현직 채용 전문가를 위촉해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향후 지역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이에 이들은 학생들에게 지역기업 채용 동향, 취업 성공을 위한 커리어, 스펙, 취업 준비에 필요한 활동과 핵심 역량에 대한 컨설팅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지역 취업 확대를 위한 취창업지원센터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자문하고 취업 실전 마스터 아카데미에 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한편 중원대는 이날 전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지역 정주 청년인구 증가를 위한 지역기업 취업 확대 전략으로 지역기업 취준 컨설팅&취업 토크 페스티벌을 열기도 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도심 출몰 없었다… 40시간 미출몰로 장기화 가능성
  2.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3. [독자칼럼]대한민국 AI 정책 성공을 위한 'AI 도전기업 인증제(AICC)' 도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4.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5. 2026 '세종사랑 맛집'은… 시민들의 선택은
  1. 북부노인복지관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개강
  2. 대전시 웹툰 산업 중심지 도약 위해 역량단계별 맞춤 지원 추진
  3. 사회 초년생 '첫 출근' 돕는다
  4. 악천후에 밤사이 수색중단 후 아침에 재개…포위 대신 출현 시 출동으로
  5. [드림인대전]구봉중학교 정채윤, 한국 육상의 미래를 향해 도약하다

헤드라인 뉴스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수현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이춘희 캠프에 전격 합류하며, 조상호 예비후보와 물러섬 없는 일전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3일 중앙당 주최, 대전MBC 주관 양자 토론회에 이어 14~16일 경선 투표일까지 치열한 경쟁 구도가 펼쳐질 전망이다. 외형상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기선을 제압하는 모양새다. 지난 6일 5자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3명 중 전날 고준일에 이어 김수현 예비후보까지 2명을 품으면서다. 홍순식 예비후보는 양 후보 사이에서 여전히 정중동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춘희·김수현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튜브 채널 '이글스TV' 실버버튼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한화에 따르면 구단은 이날 중고 거래 앱 당근 마켓에 구단 유튜브 채널 명인 'Eagles TV(이글스 티비)'라고 적힌 유튜브 실버버튼 판매 글이 올라온 것을 확인 후 경찰에 고소했다.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게시자 A씨는 유튜브 실버 버튼을 12만 원에 판매한다고 올린 뒤, 'Eagles TV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제품이다'라며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 벚꽃 엔딩 벚꽃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