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상은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확산하고 조합장의 사기진작과 희망농업·행복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우수 조합장을 찾아 수여하는 것이다.
배 조합장은 농협중앙회의 비전2030 및 4대 핵심가치를 실천하며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역사회 공헌 등 신뢰받는 증평농협을 구현한 공을 인정받았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4분전
증평노인복지관, 10월 23일까지 스마트 AI 영상자서전 공모전 접수6분전
괴산군청 육상팀, 전국실업육상대회서 우수 성과8분전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 ~ 수정봉’ 신규 탐방로 9월 개방9분전
단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이민영·최지은 교수팀, 난청·귀질환 연구 '매진'12분전
청양경찰서, 청소년 ‘야차룰’ 폭력성 인지 교육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