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지구청년회의소, 12일 ‘제54차 회원대회’ 개최

  • 전국
  • 논산시

충남세종지구청년회의소, 12일 ‘제54차 회원대회’ 개최

연차표창·불꽃놀이·브레이브걸스·써니힐 은주·비보이 등 축하공연
진로상담 등 ‘충남청년청소년 미래로 프로젝트’ 프로그램 마련

  • 승인 2024-10-07 00:09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KakaoTalk_20241005_130658887_01
충남세종지구청년회의소(지구회장 심태보)는 12일 오후 2시부터 9시 30분까지 논산 연무문화체육센터에서 ‘제54차 충남세종지구 회원대회’를 개최한다.

충남세종지구청년회의소와 연무청년회의소(회장 차재일)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연차표창을 시작으로 청년 청소년 토크콘서트, 지구회원대회,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거행된다.

축하공연에는 가수 브레이브걸스와 써니힐 은주, 비보이(커스토브) 등이 출연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청년의 내일과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충남 청년 청소년 미래로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퍼스널 컬러진단(이미지메일킹) 등 프로그램을 비롯해 진로상담 및 컨설팅, 진로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KakaoTalk_20241005_130658887
대회장인 심태보 충남세종지구 회장은 ”회원 가족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54차 충남세종지구JC 회원대회를 시민과 함께 국방산업의 중심지인 연무에서 개최하게 됨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한다“며 ”충남세종지구 JC 회원분들과 내외빈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 집행위원장인 연무청년회의소 차재일 회장은 ”연무청년회의소를 찾아주신 충남세종지구JC 회원 여러분의 연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회원 가족 모두가 화합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 가을을 재촉하는 비
  3. 중장년층 새로운 일자리 '산림복지'에서 찾다
  4.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
  5. 나노종합기술원, 나노전문인력양성 8년간 인재 710명 배출 '취업률 92%'
  1. 과학기술인력개발원, '디지털 배지' 활용해 학습자 성장 북돋는다
  2. [인터뷰]양지혜 1세대 블로거, 생성형 AI <이누마(INUMA)와 함꼐한 AI 생존기> 출간
  3. 대전청과와 함께하는 무료 짜장면 나눔
  4. 현대특수강(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후원금 500만 원 전달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행복 두 배 파티쉐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의 숙원인 주요 도로 확충 사업이 28일 기획재정부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확정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대상 사업은 국도 45호선 둔포~평택 팽성 구간 6차로 확장(3.8㎞·806억원)과 국지도 70호선 염치~음봉 구간 4차로 신설(4.8㎞·1713억원)사업으로, 총연장은 8.6㎞, 총사업비는 2519억원이다. 이번 2개 도로구간 확장 및 신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광역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간 연결성 강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산과 평택을 연결하는 주요 간..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